46세 윤세아 갱년기 왔다 “시간 너무 소중해” 눈물 펑펑 (솔로라서)[결정적장면] 작성일 11-0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pZfS41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HS7wzT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506492tbyq.jpg" data-org-width="924" dmcf-mid="89SmtNFO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506492tb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EgvMTN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506721vvwq.jpg" data-org-width="924" dmcf-mid="690XVlf5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3506721vv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5bpMHRuR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WWU54v8tef" dmcf-ptype="general">배우 윤세아가 갱년기를 고백했다. </p> <p dmcf-pid="Yp4BnFLKRV" dmcf-ptype="general">11월 5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윤세아의 솔로 라이프가 공개됐다. </p> <p dmcf-pid="GypZfS41e2" dmcf-ptype="general">이날 윤세아는 목욕한 반려견 뽀그리야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던 중 눈시울을 붉혔다. 윤세아는 "돌아오지 않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 시간이 그냥 멈췄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있다. 아무리 잘해줘도 워킹맘이다 보니 미안한 게 있다"며 뽀그리야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HYu18T6FJ9"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작고 소중하고 사랑스러우니까 마음이 벅찼다.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요즘 그렇다"며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갱년기에 접어드는 것 같다. 그럴 나이고 감정의 폭이 깊어졌다. 그래서 요즘 눈물이 많이 난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XMAnhPloRK" dmcf-ptype="general">신체적인 변화도 느낄까. 윤세아는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힘이 드는 기간이 있다. 예전에는 굴복하고 싶지 않았고, 굴복당하지 않았다. 그 기간에도 호르몬에 구애받지 않고 충분히 운동하면서 감정적으로도 흔들리지 않았다. 근데 요즘 들어 생리전증후군이 시작돼 헛웃음이 나오더라. 새로운 삶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ZdEgvMTNJb"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언니 아직은 너무 젊다"고 의아해하자 윤세아는 "내가 꾸미고 보여지는 모습과 속은 다르더라. 내가 모르는 감정이 막 들면서 움츠러들고 우울해진다. 2주간 너무 힘들길래 '갱년기 상담 좀 받아야겠다' 싶어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까 조금 풀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5rYhUEuSdB"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1LmAYJGkJ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살 나이 차이는 기본인데…풋풋함으로 승부 보는 '20대' 노윤서→김세정[TEN피플] 11-06 다음 [석광인 성인가요] 이수나, 신곡 ‘누구를 탓해’ 발표하고 행복한 표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