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4살 아들 위해 결심했다..."父 없어서 빨리 자립해야" (꽃중년) 작성일 11-06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0P0cph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O6A6yP3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54514250spod.jpg" data-org-width="589" dmcf-mid="5Hzezrqy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54514250spo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IPcPWQ0z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만 4세 생일을 맞은 아들 젠에게 ‘홀로서기’ 연습을 시킨다.</p> <p dmcf-pid="0CQkQYxpFm" dmcf-ptype="general">7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 28회에서는 ‘45세 꽃엄빠’이자 자발적 비혼모인 사유리가 만 4세 생일을 앞둔 젠의 ‘자립’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하루가 펼쳐진다.</p> <p dmcf-pid="pXglgpaV7r" dmcf-ptype="general">이날 사유리는 “법적으로 만 4세가 되면 ‘남아’는 여자 탈의실(목욕탕)을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한 뒤, “젠은 아빠가 없기에 다른 아이들보다 더 빨리 자립해야 한다”며 본격 훈련에 돌입한다.</p> <p dmcf-pid="UZaSaUNfUw" dmcf-ptype="general">식당에서 젠이 스스로 젓가락을 사용해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돕는가 하면, 집에서도 의자에 ‘엉덩이 모양’ 풍선을 달아 ‘뒤처리’ 방법을 상세히 가르치는 것.</p> <p dmcf-pid="u5NvNuj4zD" dmcf-ptype="general">또한, 유아용 남자 소변기를 놓고서는 소변보는 법까지 알려줘, 요즘 부쩍 ‘남자 화장실’에 가고 싶어하는 젠을 위한 ‘맞춤 강의’를 이어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KnKI9H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54515734hcur.jpg" data-org-width="886" dmcf-mid="1yMDMHRu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54515734hcu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E9L9C2X7k" dmcf-ptype="general">며칠간 젠의 ‘홀로서기’ 훈련에 매진한 사유리는 드디어 젠의 4번째 생일날이 되자 젠이 스스로 옷을 골라 입을 수 있도록 한 뒤 파티 장소인 ‘단골 떡볶이집’으로 향한다.</p> <p dmcf-pid="qD2o2hVZuc" dmcf-ptype="general">특히 파티 현장에는 사유리의 동네 절친인 부동산 사장님을 비롯해 젠의 ‘아빠 참여 수업’에 흔쾌히 나서준 부동산 김 부장님, 어린이집 하원길에서 매일 만나는 요구르트 이모님 등이 총출동해 사유리와 젠을 행복하게 만든다.</p> <p dmcf-pid="BO6A6yP33A"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파티 주인공인 젠은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끈다. 그러던 중, 화장실이 급해진 젠은 ‘금남의 공간’인 여자 화장실이 아닌, 남자 화장실에 당당히 들어간다.</p> <p dmcf-pid="bIPcPWQ03j" dmcf-ptype="general">과연 젠이 엄마와 함께 연습했던 대로, ‘셀프 볼일 보기&뒤처리’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KCQkQYxpz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사유리는 이날 부쩍 커버린 젠의 모습을 지켜보던 중, “스스로 잘하는 젠의 모습이 대견하고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알던 ‘아기’의 모습이 없어진 것 같아 서운하다”며 복잡미묘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한다.</p> <p dmcf-pid="9O6A6yP3Ua" dmcf-ptype="general">사유리를 웃고 울린 젠의 네 번째 생일파티는 7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아빠는 꽃중년’ 28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dmcf-pid="2IPcPWQ00g"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p> <p dmcf-pid="VCQkQYxpzo"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포커스] 김남길vs주지훈vs유연석...연말 방송가 경쟁 승자는 11-06 다음 옥주현·김다예…SNS, 잘 쓰면 '약' 잘못 쓰면 '인생의 낭비' [MD포커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