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사랑없는 결혼 끔찍, 이동건과 이혼 무서웠지만…" 눈물 작성일 11-06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RA6yP3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KR7wzT2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윤희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054715836zeqx.jpg" data-org-width="647" dmcf-mid="UMoA6yP39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054715836ze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윤희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SKR7wzTVd" dmcf-ptype="general">배우 조윤희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 </p> <p dmcf-pid="BCqQpkUlfe"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자신이 31살이던 2012년쯤 부모가 이혼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bH6o2hVZbR"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어린 시절 가족 여행을 가본 적이 한번도 없다. 부모님 사이가 좋지 않아 아빠가 좋다는 티를 내면 엄마 눈치가 보였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K3dkQYxp9M" dmcf-ptype="general">그는 부모님의 갈등으로 일찍이 집에서 독립해야 했다며 "부모님 보호 아래 살고 싶었는데 계속 같이 살다 보면 사이가 안 좋아질 것 같았다. 일하면서 전셋집을 구해 원룸에서 독립 생활을 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9tRA6yP3Vx"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엄마는 아빠와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다. 할머니가 정혼시킨 것"이라며 "그래서 평생 원치 않은 결혼으로 우울한 생활을 하셨다. 결혼한 순간부터 우울증이 있던 것 같다. 저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사는게 얼마나 끔찍한지 엄마 마음을 이해한다"고 공감했다. </p> <p dmcf-pid="2LWplQSgfQ" dmcf-ptype="general">이어 "난 적어도 사랑해서 결혼했고 아이를 낳았기에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다, 엄마는 그렇지 않았으니 그 부분은 이해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hBxUEuSB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054717214nvfd.jpg" data-org-width="700" dmcf-mid="uWsGEbDx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054717214nv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EF9XLZwK6"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어린 시절 영향으로 딸에게 전남편이자 배우 이동건 칭찬을 자주 한다고도 했다. 그는 "난 엄마에게 혼날까 봐 아빠 얘기를 못했는데, 그래서 딸한테는 이동건 칭찬을 한다. 내 앞에서 아빠 언급하는 걸 눈치 보게 하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4uLreZdzB8" dmcf-ptype="general">그는 "오히려 스스럼없이 아빠 이야기를 하니까 얼마 전에는 장난치는데 갑자기 딸이 '윤희야 나 이동건이야'라며 입에 뽀뽀를 했다"며 웃었다. </p> <p dmcf-pid="88rWcqkPV4"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나도 당연희 이혼하는 게 무서웠다. 근데 왠지 모르게 딸을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았다. 좋은 엄마가 될 자신이 있어 이혼을 선택했다"며 "이혼 후 1년 정도는 속상하고 화난 마음에 슬프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딸로 인해 잘 극복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6fDTj7A82f"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2016년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이동건과 상대 역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이듬해인 2017년 9월 결혼, 그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지만, 결혼 3년 만인 2020년 5월 협의 이혼했다. </p> <p dmcf-pid="PQOHDKwMfV"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원, 로코 케미 심상치 않네..新 '인생캐' 탄생할까('취하는 로맨스') 11-06 다음 ‘먹잘알’ 이장우, ‘대장이 반찬’·’시골마을’까지…MBC 예능 접수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