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찰리박 뇌졸중 투병으로 떠난 지 1년, 절연 子 전진이 끝까지 빈소 지켜 작성일 11-06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w29C2X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qsmVsd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찰리박(왼쪽)과 전진 (사진=굿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5827450zcct.jpg" data-org-width="480" dmcf-mid="7yxHGiHE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55827450zc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찰리박(왼쪽)과 전진 (사진=굿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BEKCI8CnL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bYiFtNFOLE" dmcf-ptype="general">가수 겸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버지로 알려진 찰리박이 떠난지 1년이 흘렀다.</p> <p dmcf-pid="KmfvSxvank" dmcf-ptype="general">찰리박(본명 박영철)은 지난 2023년 11월 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p> <p dmcf-pid="9hQGYJGkJc" dmcf-ptype="general">찰리박은 2019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왼쪽 편마비, 언어장애를 겪는 불편한 몸으로 투병을 해오다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2I6WyeWAiA" dmcf-ptype="general">1955년 생 찰리박은 2004년 '카사노바 사랑'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생전 마지막으로 발표한 음반은 2015년 9월 발표한 미니 앨범 '진짜루/빈자리'다.</p> <p dmcf-pid="Ve5agpaVej" dmcf-ptype="general">아버지 찰리박과 함께 연예계 활동을 하기도 했던 전진은 수년 전 부친과 절연했으나 슬픔 속에서 부친의 빈소를 지켰다. 아내 류이서도 함께 황망한 마음속에 조문객을 맞으며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p dmcf-pid="fpEKbOKGiN" dmcf-ptype="general">한편 찰리박은 2020년 12월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뇌졸중을 앓으며 지하 연습실에서 홀로 사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dmcf-pid="4opEkBEQea"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에서 찰리박은 “아들 전진과 연을 끊었다. 결혼식에도 가지 않았다. 신경 쓰지 말고 류이서와 알콩달콩 건강하게 행복한 삶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찰리박은 아들이 금전적 지원을 해 줬다며 "병원비도 2,000만 원이 넘었다. 아들이 다 정리해 줬다"며 "아들이 내게 열 일 제쳐놓고 투자해 줬고 많은 지원을 해 줬다. 미안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8PYiJ1iBig" dmcf-ptype="general">전진은 찰리박이 졌던 상당한 빚을 수년간 대신 상환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2012년 MBC '라디오스타'에서 부친의 사업 실패에 대해 "아버지가 실수한 게 아니라 잘못된 상황에 의해 그런 것"이라고 말하며 아버지를 감싸기도 했다.</p> <p dmcf-pid="6KCP6yP3e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Pn3cAzc6n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아들 리환과 캐나다 여행중 '생명 위협'.."블랙 울프 만나" 아찔('선넘패') 11-06 다음 “잘 봐 맏이들 싸움이다~” 아이린vs진, 솔로로 격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