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네번째 월드투어 '더 모멘텀' 개최…내년 1월 고척돔서 출발 작성일 11-06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em1ats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nC0cph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CT 127 네번째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더 모멘텀'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055606401clng.jpg" data-org-width="600" dmcf-mid="7LfNTRyj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055606401cl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CT 127 네번째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더 모멘텀' 포스터.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BbLhpkUlC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127이 내년 1월부터 네 번째 월드 투어 대장정에 돌입한다. </p> <p dmcf-pid="bkH9o0g2vG" dmcf-ptype="general">NCT 127 네번째H 투어 '네오 시티 – 더 모멘텀'은 2025년 1월 1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포문을 열고, 이후 미주와 아시아 14개 지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로 개최된다. </p> <p dmcf-pid="KEX2gpaVCY"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의 제목 '더 모멘텀'(THE MOMENTU)은 어떤 일이 진행되는 힘이나 추진력이라는 뜻으로, NCT 127이 지속되고 더 나아가 변화를 이끌어내는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동시에 네 번째 월드 투어를 통해 더 큰 무대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p> <p dmcf-pid="9r14j7A8SW" dmcf-ptype="general">NCT 127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방콕, 덜루스, 뉴어크, 토론토, 로즈몬트, 샌안토니오, LA, 오사카, 타이베이, 후쿠오카, 나고야,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p> <p dmcf-pid="2mt8Azc6Cy"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월드 투어는 NCT 127이 2023년 1월 이후 2년 만에 새로운 미주 투어를 개최하는 만큼, NCT 127의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 </p> <p dmcf-pid="VsF6cqkPTT" dmcf-ptype="general">앞서 NCT 127은 세 번째 투어 '네오 시티 – 더 유니티'로 서울 KSPO돔 6회 공연 전석 매진은 물론,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3대 돔투어, 아시아 스타디움 공연을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를 개최, 뛰어난 라이브와 퍼포먼스, 화려한 연출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dmcf-pid="f54jyeWAT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인조로 개편한 케플러, 데뷔 초 '와다다' 독기 보이네 [IS인터뷰] 11-06 다음 '싱글맘' 이지현, 안전모 쓰고 국숫집 공사·아르바이트까지…강인한 엄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