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프로젝트 가로챈 대표 남친 “비열해” 한혜진 분노 (연참)[결정적장면] 작성일 11-06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f2sfOJ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NgtNFO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연애의 참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60156846slok.jpg" data-org-width="600" dmcf-mid="Ug42sfOJ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60156846sl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연애의 참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OmbOKG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연애의 참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60157005ozsy.jpg" data-org-width="600" dmcf-mid="unP8hPlo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60157005oz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연애의 참견’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FHYMHRuiW" dmcf-ptype="general"> 한혜진이 여자친구의 프로젝트를 가로챈 대표 남자친구의 만행에 분노했다. </p> <p dmcf-pid="bTIsKI9Hny" dmcf-ptype="general">11월 5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에서는 출판사 대표와 연애중인 편집장 고민녀가 조언을 구했다. </p> <p dmcf-pid="Kut5itnbRT"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출판사 대표인 남친과 비밀리에 사내연애를 하다가 점점 더 일과 연애의 구분이 모호해지며 퇴사를 결정했다. 남자친구를 상사가 아닌 연인으로만 만나기로 한 것. 그렇게 고민녀가 퇴사하며 관계가 개선되는 것 같았던 찰나 결정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p> <p dmcf-pid="9q0Fo0g2Lv"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스타 작가의 북 콘서트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직전 상황에서 남자친구에게 자랑했다. 남친은 감탄하며 섭외 비법과 출연료 등을 질문했고 “우리 회사에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dmcf-pid="25WTPWQ0RS" dmcf-ptype="general">이어 고민녀는 작가가 갑자기 마음을 바꿔 계약을 없던 일로 돌리며 궁지에 놓였고 업계 선배인 남친에게 눈물 흘리며 전화로 조언을 구했다. 남친은 “종종 있는 일이니 마음을 가라앉히고 쉬어라”며 고민녀를 위로했다. </p> <p dmcf-pid="VBp3gpaVMl" dmcf-ptype="general">하지만 몇 달 후 그 작가가 남친의 출판사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모든 일이 들통난 다음에야 남친은 고민녀 앞에 무릎 꿇고 “미안하다. 우리 회사가 지금 너무 힘들다. 나 양심 없는 놈인 것 아는데 너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쁜 짓했다”고 용서를 빌었다. </p> <p dmcf-pid="fnMQvMTNLh" dmcf-ptype="general">고민녀가 “원래 이렇게 비열한 사람이었냐. 이거 도둑질이다”고 성내자 남친은 “내가 평생 두고두고 갚으며 살게. 내가 너 하라는 대로 다 할게. 한 번만 살려주라”고 애원했다. </p> <p dmcf-pid="4p5Xd5JqRC" dmcf-ptype="general">곽정은은 남자친구의 심리를 “나의 생존이 너의 입장보다 중요한 거다. 안에서 이용하다가 나가니까 나가서 빼먹을 수 있는 걸 이용했다. 이런 캐릭터는 세상에 많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남자친구가 “너무 비열하다”며 분노했다. </p> <p dmcf-pid="8rAN3A0CdI"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남자친구의 성향을 알 텐데 어떻게 섭외했다고 알려주면 빼 갈 수 있다고 계산해야 했다”고 고민녀의 실수를 지적하자 한혜진은 “머리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입으로 말하고 있을 때가 있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자신도 모르게 발동된 거”라며 고민녀의 입장을 이해했다.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캡처)</p> <p dmcf-pid="6ALiXLZwiO"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P5WTPWQ0n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 ‘폭풍의 질주2’ 출연…자동차 레이스의 압도적 쾌감[해외이슈] 11-06 다음 [클로즈업 필름]이 고통 직시하고 직면하라 '마리우폴에서의 20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