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싸이가 타이틀곡 '픽', 호평 피드백 이후 일이 잘 풀리더라" [인터뷰 스포] 작성일 11-06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VgtNFO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Z6ApkUl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피네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60108266akxs.jpg" data-org-width="600" dmcf-mid="fkkYMHRu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60108266ak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피네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9jTPWQ0n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헤이즈가 소속사 피네이션 대표인 싸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PfkYMHRuM8" dmcf-ptype="general">헤이즈는 6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폴린(FALLIN’)' 발매를 앞두고 서울시 강남구 모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dmcf-pid="QUJsKI9HR4" dmcf-ptype="general">동명의 타이틀곡 '폴린'은 사라져버린 것들에 대한 그리움을 풋풋하고 미숙했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p> <p dmcf-pid="xKNv6yP3if" dmcf-ptype="general">헤이즈는 타이틀곡을 정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며 "의견이 다 달랐고 하나로 좁혀지지가 않았다. 정해지지 않으니까 회사에 있던 데모곡들을 들어보게 됐다. 데모곡들 중에 '폴린'이 있었고 (싸이) 대표님께서 '이 곡 해보면 어떻겠냐' 제안해주셨고 만장일치로 의견이 모이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pdmbOKGdV"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너무 좋았다. 메시지도 좋고, 곡 분위기도 좋고, 지금 써놓은 곡들을 그리움으로 모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해서 '폴린'을 타이틀로 하게 됐다. 이 곡이 잔잔하고 자극적인 단어나 멜로디가 없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사랑하게 되고 잃게 되고 헤어짐이라는 것에 대한 무게를 알게 되고 그러면서 관계에 있어서 적당함이란 걸 배우게 되는, 이런 메시지들이 너무 좋았다. 단순히 연인 간의 관계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움에 대한) 걸 떠올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들으시는 분들도 그렇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타이틀로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WwF8hPloL2" dmcf-ptype="general">싸이의 제안에 대해 헤이즈는 "곡을 정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담백하게 '이 곡을 불러보는 게 어때?' '이 곡 해보면 어때?' 제안해주셨다. 제가 '이 곡을 해보겠습니다' 하고 그 사이에는 별다른 대화가 없다가 이걸 녹음해서 보내드렸다. 너무 좋다고 저하고 잘 어울린다고 해주셔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 뒤로 착착착착 잘 풀려갔다"고 했다.</p> <p dmcf-pid="YBgl4v8tL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에는 가사적으로 피드백을 주신 건 없었다. 타이틀곡 선정에 너무 큰 도움을 주셨다. 타이틀이 안 정해졌으면 이 앨범이 더 늦어졌을 수도 있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GBgl4v8tn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이동건 빙의해 뽀뽀하기도…조윤희 "딸 앞에서 아빠 칭찬"('이제혼자다') 11-06 다음 최민환 폭로➝양육권 소송..율희도 '이혼 전쟁' 참전 [Oh!쎈 이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