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먹통 되나 했더니" 스마트폰 일부 유심 불량… KT, 무상교체 작성일 11-06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2년 하반기 제조 ‘KE-F3006' 모델 일부 불량 발견<br>KT, 이용자들에 문자…"무상보증기간 최대 2년으로 연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8l4v8tb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TQvMTN9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서울 종로구 KT 빌딩의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0.07.05.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60221537umqe.jpg" data-org-width="640" dmcf-mid="F42O9C2X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60221537um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서울 종로구 KT 빌딩의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0.07.05.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Ul8hPlo9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KT가 가입자에게 제공한 유심(USIM) 칩 일부 모델의 불량으로 스마트폰 사용에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유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사실상 스마트폰을 제대로 쓸 수 없다. </p> <p dmcf-pid="u0CfI8Cnfe" dmcf-ptype="general">KT는 이같은 불량 문제가 특정 제조사의 유심 모델에서 불량이 발생한 것을 인지하고 무상 교체하기로 했다. </p> <p dmcf-pid="7zTQvMTNKR" dmcf-ptype="general">6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최근 ‘KE-F3006’ 모델 유심을 사용하는 가입자에게 “유심 업체의 제조 공정상 문제가 발견됐다”며 “불량 발생 가능성이 확인됐다”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 </p> <p dmcf-pid="zTN0aUNfVM" dmcf-ptype="general">해당 유심은 K제조사가 2022년도 하반기에 만들어 KT에 공급한 모델인 것으로 전해진다. </p> <p dmcf-pid="qDxyQYxpbx" dmcf-ptype="general">유심은 휴대폰에 필수로 삽입되는 가입자 식별 모듈이다. 작은 크기의 플라스틱 카드에 칩을 부착해 휴대폰에 삽입하거나, 소프트웨어(SW) 방식으로 탑재하는 이심(e-SIM) 두 가지로 제공되고 있다. </p> <p dmcf-pid="BIiZJ1iBqQ" dmcf-ptype="general">유심을 등록하지 않거나 휴대폰이 제대로 이를 인식하지 않으면 당장 일반적 통화나 문자 수발신이 불가능하고 데이터 통화가 불가능하다. </p> <p dmcf-pid="b1mKr2me9P" dmcf-ptype="general">유심 인식 불량이 생길 경우 ‘휴대폰 화면에 사용 가능한 심 없음’이라는 문구가 뜬다. 이 경우 휴대폰 제조사와 통신사들은 휴대폰을 재부팅하거나 유심을 빼 깨끗하게 닦은 뒤 다시 넣는 방법을 일반적으로 추천한다. 그래도 안 될 경우 대리점에 방문해야 한다. </p> <p dmcf-pid="K2XJHnXDq6" dmcf-ptype="general">KT는 기본적으로 유심 카드의 무료 교체 보증 기간을 1년으로 두고 있으나 해당 모델에 대해서는 2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p> <p dmcf-pid="9xpj0cph98" dmcf-ptype="general">이상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교체 등의 번거로움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멀쩡하다 중간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p> <p dmcf-pid="2dzE7wzTb4" dmcf-ptype="general">또 사용 중 문제가 발생하거나 사전에 문제를 차단하고 싶은 고객에게는 즉시 무상 교체해 준다. </p> <p dmcf-pid="VwMWxGMUqf" dmcf-ptype="general">다만 모든 KT 대리점이 아닌 ‘KT 플라자’에 방문해야만 한다. 쉽게 말해 KT 자회사에서 운영하는 공식 대리점에서만 가능하다. 또한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해야 한다.</p> <p dmcf-pid="fRucUEuS2V" dmcf-ptype="general">KT 관계자는 "심공급사 특정 모델의 일부 수량에서 제작 공정상 결함 가능성 확인했다"며 "기존 1년 무상 보증기간을 2년으로 확대하고 대상 고객에게 문자와 앱(마이케이티), 웹 채널을 통해 교체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40CfI8Cn22"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유심 모델 전체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사용 도중 불편이 생길 수 있는 만큼 원하는 경우 무상 교체해 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EzkBEQ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T가 최근 ‘KE-F3006’ 모델 유심을 사용하는 가입자에게 “유십 업체의 제조 공정상 문제가 발견됐다”며 “불량 발생 가능성이 확인됐다”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60221690dmoe.jpg" data-org-width="720" dmcf-mid="31dHeZdz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60221690dm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T가 최근 ‘KE-F3006’ 모델 유심을 사용하는 가입자에게 “유십 업체의 제조 공정상 문제가 발견됐다”며 “불량 발생 가능성이 확인됐다”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6Cn5itnb2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스타·페북 운영사 메타, 韓서만 5번째 과징금 제재…맞춤형 광고 힘드네 11-06 다음 암 발생 비밀 밝힐 韓 연구자, `유럽 시너지 그랜트` 선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