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참다 못해 독설 날렸다 "혀를 반토막으로 따고 오셨네" ('돌싱글즈6') 작성일 11-06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89DeZdz0Q"> <p dmcf-pid="t62wd5Jqp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4snFLK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돌싱글즈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60603360vzfi.jpg" data-org-width="900" dmcf-mid="59ZRqmBW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60603360vz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돌싱글즈6' </figcaption> </figure> <p dmcf-pid="3M8OL3o9u8" dmcf-ptype="general">”농장에서 혀를 반토막으로 따고 오셨네…”<br><br>MBN ‘돌싱글즈6’의 희영X진영이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1 데이트에서 달달함을 한도 초과시켜 스튜디오 4MC 이혜영-유세윤-이지혜-은지원의 질투와 부러움을 산다.<br><br>오는 7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6’ 9회에서는 돌싱남녀 10인 미영-방글-보민-성서-시영-정명-지안-진영-창현-희영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1:1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br><br>이날 희영X진영은 데이트를 나가기 전부터 공용 식탁에 나란히 앉아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풍긴다. 진영이 고질병인 허리 통증을 호소하자, 희영이 손으로 꾹꾹 눌러 마사지를 해주는 것. 이후 두 사람은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고, 차 안에서 진영은 “시간이 참 빨리 간다”면서 “너랑 데이트를 더 많이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을 내비친다. 희영 또한 “(나랑 있으면) 설레?”라는 진영의 질문에 “설레고 두근두근해”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혜영은 “처음부터 끝까지 (진영만) 좋아했으니까~”라며 희영의 ‘순애보’를 열혈 응원한다.<br><br>잠시 후, 토마토 농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열심히 사진을 찍는가 하면, 스스럼없이 음식을 먹여 주는 등 ‘연인 무드’를 풍긴다. 이때 희영은 자신을 바라보며 말하는 진영을 향해 ‘꿀 뚝뚝’ 눈빛과 함께 ‘돌발 행동’을 감행해 ‘누나 군단’ 이혜영-이지혜로부터 “진짜 귀여워 하나 봐~”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유발한다. <br><br>무르익은 분위기 속, 한결 혀가 짧아진 두 사람은 돌아오는 길에도 애교가 넘쳐나는 대화를 나눈다. 이를 보던 은지원은 “둘 다 토마토 농장에서 혀를 반토막으로 따고 오셨네…”라고 질투해 웃음을 안긴다. 4MC를 과몰입시킨 희영X진영의 마지막 데이트 현장과, 돌싱남녀 10인의 ‘최종 선택’에서 과연 몇 커플이 탄생할지에 뜨거운 기대가 모아진다.<br> <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황정음, ‘470원 통장’에 목숨 걸고 찍은 우결… “그거 타고 여기까지 왔다” 11-06 다음 "이동통신사만 좋은 일?" 미성년 휴대전화 소액결제 9년 만에 부활하자 벌어진 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