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 밤일?" 이윤진, 가짜뉴스 나와도 SNS 하는 이유 "돈 때문" (이제 혼자다) 작성일 11-06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GUTRyj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C9RqmBW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0546933hdd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iERXe7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0546933hdd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m1BHnXDm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욕 먹어도 SNS를 끊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dmcf-pid="3stbXLZwE8" dmcf-ptype="general">5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이윤진이 출연해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가짜뉴스에 칼을 빼든 상황을 공개했다. </p> <p dmcf-pid="0OFKZo5rI4"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 자신과 관련한 가짜뉴스 중 "호텔에서 밤 일을 한다더라" "열애 하려고 이혼 했다더라" 등의 루머와 관련해 고소장을 접수했다. </p> <p dmcf-pid="pr5qGiHEIf" dmcf-ptype="general">이후 이윤진은 오랜 인연이 있는 장항준을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Um1BHnXDEV" dmcf-ptype="general">이윤진을 위해 음식을 준비한 장항준은 "막내 외삼촌과 조카 같은 사이"라며 "예전에 이윤진이 갓 아나운서로 활동할 때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이 있었다"고 했다. </p> <p dmcf-pid="ustbXLZww2" dmcf-ptype="general">이어 "꼬맹이가 커서 이런 대단한 일도 하고 초대도 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p> <p dmcf-pid="75fJKI9HD9" dmcf-ptype="general">이날 이윤진은 자신이 스태프로 참여하고 있는 영화제에 장항준 감독과 아내인 김은희 작가를 섭외하고 싶다고 전했다. </p> <p dmcf-pid="z14i9C2Xm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이혼 상황 중인 것과 관련해 "제 인생 1막이 유명인과의 결혼이다 보니 누구의 와이프로 살아왔다는게 크다"라고 힘들어했다. </p> <p dmcf-pid="qt8n2hVZEb" dmcf-ptype="general">이에 장항준은 "유명인의 아내로 살다가 안좋은 일이 생기면 그때부터 그건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내가 권하고 싶은건 SNS를 줄이든지 하지마라"라고 조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v780cph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0547164ebd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DMN6yP3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0547164ebd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Tz6pkUlrq" dmcf-ptype="general"> 장항준은 "대부분의 기사가 SNS의 일부분만 나온다. 사람들은 기사 내용은 보지도 않는다. 제목의 일부만 보고 널 그렇게 생각한다"며 "너가 언론에 노출될수록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p> <p dmcf-pid="KyqPUEuSsz" dmcf-ptype="general">실제로 그랬다. 이윤진이 열애중이라는 가짜뉴스도 이윤진이 SNS에 올린 외국인 청장님과 해변을 거니는 사진에서 나왔다. </p> <p dmcf-pid="97eAQYxpm7" dmcf-ptype="general">이에 이윤진은 솔직하게 답했다. 그녀는 "SNS가 수입이다. 저도 관종이라서 하는게 아니다. SNS에 광고만 올릴수 없다. 일상을 올리다 광고가 나와야한다"며 "제가 본업에서 수입이 충분하면 SNS 다 닫고 사라지는데 본업이 자리잡을때까지 시드머니가 필요하다"고 현실적인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2zdcxGMUmu" dmcf-ptype="general">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조정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이윤진은 이범수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사생활과 관련한 여러가지 폭로를 했고, 이범수 측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p dmcf-pid="VqJkMHRumU"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현재 딸 소율 양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호텔리어로 인생 2막의 삶을 살고 있다.</p> <p dmcf-pid="fyqPUEuSmp"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양 복귀작 ‘사흘’, K오컬트 붐 이을까 [줌인] 11-06 다음 돌싱 황정음, ‘470원 통장’에 목숨 걸고 찍은 우결… “그거 타고 여기까지 왔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