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노후자금 5배, 이미 다 모았다...매달 저작권료 수천만원씩 들어와" ('돌싱포맨')[SC리뷰] 작성일 11-06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SlehVZ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zvSdlf5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1600865eyeu.jpg" data-org-width="700" dmcf-mid="1JZXNHRu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1600865eye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qTvJS41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1601084pckb.jpg" data-org-width="1114" dmcf-mid="tlTvJS41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1601084pck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Fsm6rqyr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막대한 재산을 배경으로 공개 프러포즈했다. </p> <p dmcf-pid="q3OsPmBWwU"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모든 날 모든 순간 취해 있는 '전설의 취객들' 편으로 개그맨 지상렬과 배우 한다감, 가수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B0IOQsbYEp" dmcf-ptype="general">술방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던 조현아는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조현아는 "친한 친구들은 제가 다 섭외를 했다"라 했다. 이어 '누구를 초대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탁재훈'을 꼽았다. 조현아는 "가장 끌어낼 게 많지 않냐"라 했고 이상민은 "사적으로 만난적 없지 않냐. 더럽게 재미없는 형이다"라 질투했다. </p> <p dmcf-pid="bPFtk1iBE0"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술친구에 대해 배우 수지라며 "둘이 자주 마신다. 레몬소주라고 10년 동안 레몬 소주만 마셨다"라 했다. 옆에서 위스키를 알려주라는 말에 탁재훈은 "저도 같이 막 먹어도 돼요? 불편하지 않게 하겠다"라며 더듬었다. 조현아는 "제가 한 번 물어보겠다"라며 선뜻 답했다. 탁재훈은 "제가 좋은 술을 들고 가겠다"라며 설레어 했다. </p> <p dmcf-pid="KQ3FEtnbs3" dmcf-ptype="general">'술 친구들과 마시면 술값은 누가 내냐'는 말에 조현아는 "거의 제가 낸다. 이번에 피오 전역 기념 열 몇 명이서 고깃집을 가 300만 원 정도 냈다. 2~300만 원씩 쓰는 거 같다"라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x03DFLK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1601304laqt.jpg" data-org-width="1114" dmcf-mid="FFBqCzc6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1601304laq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EP6H8Cnwt" dmcf-ptype="general"> 곡을 잘 쓰기로 유명하기도 한 조현아는 "저는 코로나 2년 동안 일 안해도 아무 타격이 없었다. 저작권이 있어서"라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 조현아와 멤버들이 만든 곡들은 신곡이 나오는 족족 다 차트인을 해 나온 결과였다. 조현아는 '저작권료'에 대해 "n천만 원대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p> <p dmcf-pid="VDQPX6hLI1" dmcf-ptype="general">조현아의 또다른 곡 '줄게'는 6년만에 발표했던 솔로곡이었다. 당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조현아는 "'조현아가 어떤 프로에서 벌친 걸린 겁니다'라는 반응이 제일 웃겼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p> <p dmcf-pid="fwxQZPlor5" dmcf-ptype="general">각종 약들로 건강관리를 하는 사람들에 조현아는 "저는 안아픈 사람이다"라며 "냉장고에 깐소주를 준비해놓고 딱 한 모금을 빠르게 마시면 뇌가 술을 마셨는지 모른다"라 했고 지상렬은 "그건 알콜성치매다"라 선을 그었다. </p> <p dmcf-pid="4x03DFLKDZ"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호감 시그널 100%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건 비밀인데 다같이 식당에 모였을 때 나랑 눈이 우연히 세 번 정도 마주친다. 근데 내가 혼잣말로 작게 한 말을 듣고 반응하면 100%다"라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Mp0w3o9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1601489qzax.jpg" data-org-width="1114" dmcf-mid="32deFRyj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1601489qza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RUpr0g2sH" dmcf-ptype="general"> 조현아는 "제 사랑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으실 거다"라며 사랑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현아는 백발백중 넘어오는 플러팅 기술에 대해 "무조건 대각선에 앉는다. 옆모습만 보이게 앉아서 다 보여도 눈길을 안준다. 또 내 얘기를 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를 15분 동안 하지 않는다. 그러면 '원래 말씀이 없으세요?'라 묻는다. 이건 진짜 어려운 거다. 남자들은 이게 더 잘 먹힌다"라 했다. </p> <p dmcf-pid="Pg9KSbDxOG" dmcf-ptype="general">또 이별 후 슬픔에 울다가도 악상이 떠오른다고. 조현아는 "그래서 순일이가 이별했을 때 제가 20분만에 곡을 하나 썼다. 어반자카파 권순일이 이별 후 울면서 전화했는데 곡이 딱 떠오르는 거다. '근데 잠깐만 내가 좀있다가 전화할게'하고 만들어서 다음날 들려줬다"라 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곡이 'River'이라고. </p> <p dmcf-pid="Qa29vKwMrY"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앨범 감사 인사에 전남친을 언급한다며 "전남친도 '나인가?'라 짐작하지 확신은 못한다. 다 자기 때문에 그 노래를 쓴줄 안다. </p> <p dmcf-pid="xNV2T9rRmW"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벌써 결혼 준비를 끝냈다며 당장 은퇴해도 될 정도라고. 노후 자금의 5배를 모았다는 조현아에 모두 감탄했다. </p> <p dmcf-pid="yulhRC2XEy"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200억 있으면 연예계를 은퇴한다"는 탁재훈에 "적다"라 즉답했다. 이어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원하는 걸 못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 내가 원하는 걸 하기 위한 용도다"라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7SlehVZ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1601733finy.jpg" data-org-width="1114" dmcf-mid="0YFtk1iB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61601733fin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6t1c5Jqrv" dmcf-ptype="general"> 또 조현아는 재테크의 여왕이라고. 조현아는 "투자를 해서 잃어본 적이 없다. 저는 무조건 8시 정도에 일어나고 차트를 모니터에 띄워놓고 차트의 흐름 따라 투자하거나 이슈가 될 종목에 투자한다. 최근 '2025년 트렌드' 책을 읽는다"라 자신감 있게 말했다. </p> <p dmcf-pid="GPFtk1iBmS"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친구 돈 3천만 원을 1억 원으로 늘려줬다며 "친구가 가순데 투자를 탁재훈처럼 하려는 거다. 그래서 '너 그렇게 하면 큰일 나! 나한테 3천만 원을 보내'라 해서 그걸로 1년 동안 1억 넘게 만들었다. 그 친구가 그걸로 앨범도 내고 여행도 가고 콘서트도 했다"라 해 감탄을 자아냈다. </p> <p dmcf-pid="HQ3FEtnbrl"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남자가 빈손으로 와도 되냐"는 말에 "돼요!"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남자는 공부를 계속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어떤 공부든 다 좋다"라 이상형을 밝혔다. </p> <p dmcf-pid="XfZXNHRuOh"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저 진짜 결혼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어필 하나 하겠다. 제 분양권을 전매하겠다"라며 통 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지상렬은 "저도 송도 집 드리겠다. 10년 금방 간다"라고 틈새 어필을 했다. </p> <p dmcf-pid="Z45ZjXe7DC"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션왕' 지드래곤, 주윤발과 이렇게 친했나..홍콩서 우정샷 11-06 다음 불씨는 살린 KBS 수목극…'페이스미', 부활 쐐기 박을까 [MD포커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