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동건이야" 조윤희, 돌연 입에 뽀뽀 당한 스토리..그 정체는? 작성일 11-06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PFWVsd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C81T9rR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61923390pqsk.png" data-org-width="650" dmcf-mid="KuECk1iB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61923390pqsk.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1VhnPmBWe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제 혼자다’에서 조윤희가 난감했던 딸 로아의 장난을 언급, 모두 깜짝 놀랐다 </p> <p dmcf-pid="tapCk1iBMP"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조윤희가 딸과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dmcf-pid="FRHknT6Fi6" dmcf-ptype="general">이날 조윤희는 “아기낳기 전까진 내 학창시절, 어린시절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로아가 클 수록 생각이 많이 난다”며 “그때 생각하면 되게 슬프다, 엄마의 관심을 못 받은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그때 결핍이 남아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학창시절 트라우마로 남은 것. 모친의 한마디로 자신이 없어졌다는 조윤희는 이와 반대로 딸은 학교에서 발표도 열심히 한다며 그런 딸을 칭찬해줬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yRUX6hL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61925421tbvz.png" data-org-width="650" dmcf-mid="KUeaRC2X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61925421tbvz.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00A4zo5rL4"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그래서 딸이 무언가 관심있으면 더 서포트해주고 싶다”며 어린시절 못 받은 관심을 딸에게 더욱 쏟는 이유를 전했다. 조윤희는 “어릴 때 부모님 이혼안했지만 행복한 모습을 본 적 없는 것 같다”며 “우리 딸은, 부모가 같이 살지 않아도 행복하다고 느낄 것, (함께 살지 않아도) 엄마아빠가 각자 행복한 모습을 남겨주고 싶다, 그게 더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며 이혼 이유를 전했다.</p> <p dmcf-pid="pFNVunXDnf"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우리가 겪은, 부모가 매일 싸우는 가정보다는, 각자 따로 아이에게 노력하는게 훨씬 낫다”며“딸이 결핍이 많을 거 같지 않아, 없다고 느낀다”고 했다. 조윤희는 “(나에 대해) 자랑할 만큼 잘하는 사람은 아닌데, 아이에 대해선 ‘최선을 다해 성실했다’고 말할 수 있다”며 아이한테 만큼은 자신있는 엄마 조윤희의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EPbNFO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61927073lhpg.png" data-org-width="650" dmcf-mid="XoCi6rqy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61927073lhp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julDFLKL2"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아빠가 떨어져 살아, 엄마에게 혼나면 보고싶었지만 엄마가 싫어할까봐 아빠 얘기를 못했다”며 “난 오히려 딸에게 아빠 칭찬을 해, 내 앞에서 아빠 언급을 눈치보게 해주고싶지 않다”며 일부러 전 남편 이동건 얘기를 자주한다고 했다.</p> <p dmcf-pid="71g9pJGkL9" dmcf-ptype="general">이에 에피소드를 묻자 조윤희는 “오히려 스스럼없이 아빠 애기하니까 얼마전에는 장난치는데 갑자기 ‘윤희야 나 이동건이야’ 하면서 입에 뽀뽀하더라”며 ““이동건이라고? 하면서 내가 놀랐다”고 했다.</p> <p dmcf-pid="zm2HhqkPMK"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나는 그걸 다 받아준다”며 “딸이 ‘엄마는 아빠한테 첫눈에 반했으면서 지금은 안 사랑한다’고 놀린다,‘아빠한테 첫눈에 안 반했다’고 한다”고 했다. 이에 모두 “아빠 얘기 이렇게 하는거 좋은 현상이다”고 말했다.</p> <p dmcf-pid="qOfZSbDxdb"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 일반인과 ♥핑크빛 정황 터졌다…"좋아합니다" 마음 고백 ('짠남자') 11-06 다음 ◇오늘의 경기(6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