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남편과 불화설 또 터졌다…"집은 잠만 자는 숙소" ('실내합니다') 작성일 11-0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PIQsbYpn"> <p dmcf-pid="Wievdlf5z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dTJS41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CJ온스타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63105058yrrm.jpg" data-org-width="800" dmcf-mid="QQwGoWQ0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63105058yr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CJ온스타일 </figcaption> </figure> <p dmcf-pid="GpFJ3eWAUd" dmcf-ptype="general">안재현이 스타셰프 정지선의 식당을 투어한다.<br><br>오는 6일 공개되는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10회에서는 MC 안재현이 셰프 정지선의 식당인 '티엔미미'를 방문해 프로그램 최초로 집이 아닌 업장을 투어한다. 이날 정지선 셰프는 "집보다 가게가 더 편하고 오래 머무는 공간이다. 나에게 집은 그저 잠만 자는 숙소"라고 밝힌다. 앞서 정지선 셰프는 남편과 7년째 각방살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정지선은 자신이 손수 꾸민 가게 인테리어부터 본인의 취향이 듬뿍 묻어나는 리빙 꿀템들을 살뜰히 소개한다.<br><br>그러면서도 "가게 이름인 '티엔미미(첨밀밀)'인 이유는 그저 남편하고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졌기 때문"이라고 쿨하게 밝히는가 하면,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달라진 근황을 묻는 안재현의 질문에 "바빠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전보다 팬이 많아진 것 같지는 않다"며 철저한 자기 객관화를 꾀해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U3i0dYc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63107432naws.jpg" data-org-width="987" dmcf-mid="xPrumpaV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63107432naw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u0npJGk7R" dmcf-ptype="general"><br>이날 정지선은 요리 초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쿠킹 아이템들을 소개하는가 하면, 이를 이용해 직접 만든 음식을 안재현에게 대접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안재현은 "사실 원래 제 꿈은 셰프가 되는 것이었다"며 눈을 반짝인다. 그도 잠시 "처음으로 생선 내장을 만지는 순간 셰프가 되려던 꿈을 접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더한다는 후문이다.<br><br>안재현이 잊고 있던 셰프의 꿈을 되살리게 만든 '정지선 셰프 추천 요리템'은 무엇일지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최종회에 이목이 쏠린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셰프, '사생활 논란 잠적설' 트리플스타 사진 공개 "좋은 사람들" 11-06 다음 스트레이 키즈, ‘K팝 보이그룹 최초’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서 월드투어 일환 단독 공연 성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