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엄벌 요구, 동거설 퍼트린 형수는 “딸 정신과 치료” 호소…징역 10개월 여부 결판 작성일 11-06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YJxOKG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Er2qg1m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64107954okor.jpg" data-org-width="647" dmcf-mid="xv0cgYxp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64107954ok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YoaUtMTNM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GjcqpJGke5" dmcf-ptype="general">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모씨에 대한 선고가 나온다.</p> <p dmcf-pid="HgNuFRyjLZ"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11월 6일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씨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 예정이다.</p> <p dmcf-pid="XrsfbNFOLX" dmcf-ptype="general">박수홍 형수의 선고공판은 지난달 23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변론재개가 결정되면서 연기된 바 있다.</p> <p dmcf-pid="ZWGiMI9HeH"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홍 측은 지난해 10월 이 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자신과 남편이 자금을 횡령했다는 박수홍 씨의 주장이 허위라고 하거나, 박수홍 씨가 방송 출연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p> <p dmcf-pid="5b9Cr0g2RG" dmcf-ptype="general">검찰은 지난 9월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강영기 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이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p> <p dmcf-pid="1MeZWVsdLY" dmcf-ptype="general">검찰은 “전파되기 쉬운 채팅방에서 여러 지인에게 유명인인 피해자에 관한 치명적인 허위 내용의 발언을 해 명예를 훼손한 사건으로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 “혐의를 부인하며 반성하고 있지 않다.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한 조처를 하고 있지 않으며 피해자도 엄벌을 원하고 있다”고 했다.</p> <p dmcf-pid="tf8TCzc6RW" dmcf-ptype="general">이 씨의 변호인은 "지인들과 있는 단톡방에서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얘기를 나눈 것이고, 갑작스러운 기사로 부부와 자녀들까지 범죄자로 낙인찍힌 상황에서 지인들에게 하소연한 것에 불과했다"며 "피해자에 대한 비방 의사가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FwmVBatsJy" dmcf-ptype="general">형수 이 씨 역시 최후 변론에서 "댓글 하나로 116억원을 횡령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혔고 아이들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딸은 정신적 충격을 받고 정신과 치료와 심리 상담 치료를 받고 있다"라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3AkBUiHEnT"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홍 측은 유튜버 고(故) 김용호 재판 중 김씨 측이 허위 사실 비방은 형수에게 제보받아 사실로 믿었다고 진술함에 따라 형수 이씨를 고소했다. 김씨도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으나, 지난해 10월 사망해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된 바 있다.</p> <p dmcf-pid="07qmk1iBRv"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박수홍 친형 부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 및 박수홍의 개인 자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다.</p> <p dmcf-pid="pb9Cr0g2J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UU7wAZdzM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자리 위협받았다…김연자, 가슴으로 낳은 자식들이 이만큼이나('미스쓰리랑') 11-06 다음 "우린 진짜 결혼도 가능해"…한국 BL 웹툰에 빠져든 이 나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