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참다 결국 경고했다…일반인 출연자에 "이제 그만해도 될 것 같아" ('나는솔로') 작성일 11-06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GjLyP33Q"> <p dmcf-pid="PUKyhqkPu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9WlBEQ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64011769nrso.jpg" data-org-width="1200" dmcf-mid="4QFrc5Jq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64011769nr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72YSbDxz8" dmcf-ptype="general"><br><br>‘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가 ‘첫인상 선택’이 불러온 후폭풍에 휩싸인다.<br><br>6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전통주 첫인상 선택으로 초토화된 23기 솔로남들의 각성 현장이 공개된다.<br><br>앞서 ‘막차 특집’으로 뭉친 23기 솔로남녀는 동시에 첫인상 선택에 돌입했던 터. 여기서 솔로녀들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전통주에 매달아 솔로남에게 선물해 호감을 표현하기로 했다. 그 결과, 영호가 4표를 싹쓸이하며 ‘의자왕’에 등극했는데, 이날 솔로남들은 ‘솔로나라 23번지’ 두 번째 날 아침에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 결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다. 남자 숙소 거실에 놓인 전통주 여섯 개의 주인공을 제대로 파악한 뒤, 영호가 4개를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aK7LZw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64013052kvwo.jpg" data-org-width="900" dmcf-mid="84uCr0g2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64013052kv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dmcf-pid="WNN9zo5rzf" dmcf-ptype="general"><br><br>이에 한 솔로남은 “솔직히 (‘첫인상 선택’ 결과를 보고) 띵했다”고 ‘멘붕’을 호소하고, 다른 솔로남은 “이건 기분 문제다”라며 떨떠름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반면, 또 다른 솔로남은 “나 너무 자극받는데?”라고 제대로 각성했음을 알린 뒤, “분발해야겠다, 포기할 수 없다”라면서 곧장 행동에 나선다. 급기야 한 솔로남은 “난 거의 인생을 걸었다”고 다짐까지 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br><br>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솔로남들을 각성시킨 가운데, 한 솔로남녀는 ‘자기소개 타임’ 전 진행됐던 ‘복주머니 매칭’ 이벤트를 통해 모닝 데이트를 하게 된다. 남녀 모두 같은 색깔의 복주머니를 골라, 서로의 ‘귀인’임을 알게 돼 데이트에 돌입하는 것. 이에 두 사람은 한 식당에서 푸짐한 조찬 데이트를 즐긴다.<br><br>그런데 솔로녀는 “우연이든 인연이든 너무 좋다”라고 어필하더니, 솔로남에게 “확신의 연하일 것 같다”면서 돌발 행동을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MC 송해나는 솔로녀의 돌발 행동에 “(서로 알아가는) 초반에 이런 것은 좋지 않다”고 지적하고, 이이경 역시 “이제 그만해도 될 것 같은데”라며 ‘엄.근.진’ 경고를 날린다.<br><br>6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7년 차' 채림, 子 위해 前남편에 연락…"예쁘게 키워 고맙다고" (솔로라서)[전일야화] 11-06 다음 주우재, 돈미새 남친에 "사랑하면 옥장판도 안 판다" ('연참') [어저께TV]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