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父' 권상우 서운하겠네..♥손태영 "떨어져 지내서 장점 많아" ('Mrs. 뉴저지') 작성일 11-06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PMDFLK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eiOuj4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0222153nni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RPMDFLK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0222153nni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qdnI7A8I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 떨어져 지내서 좋은 점이 많다고 밝혔다.</p> <p dmcf-pid="HQkwX6hLDy"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치킨 레시피와 정신없는 손태영의 찐 아침 일상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XxErZPlomT" dmcf-ptype="general">손태영은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직접 치킨을 만들며 "방학 때 뭐 해줄 건 없다. 왜 이렇게 배고파하는 거냐"고 토로했다. </p> <p dmcf-pid="ZMDm5QSgIv" dmcf-ptype="general">특히 첫째 룩희를 언급하며 "자기는 계속 살이 더 찌고 싶다고 한다. 학교에서 운동하는 애들 보면 형들이 체격이 있다. 그러니까 형들처럼 되고 싶은 거다. 지하에서 열심히 운동한다. 어제도 밖에서 운동하고 집에 온다고 하더라. 가면 2시간씩 운동하고 온다"고 말했다.</p> <p dmcf-pid="58jkYfOJES"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완전 리틀 권상우"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손태영은 "운동 코드는 잘 맞는다. 사춘기와 아빠 코드는 안 맞는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6AEG4Ii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0222419gkmv.jpg" data-org-width="1120" dmcf-mid="xCqKnT6F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0222419gkm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PcDH8Cnwh"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우리는 떨어져 있어서 잘된 거 같다. 떨어져 있어도 장점이 많다. 그러니까 권태기도 자주 없고, 보면 일단 반갑다. 두 달 정도는"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dmcf-pid="F7RJsUNfr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편집할 때 봐도 처음에는 둘이 사이가 엄청 좋다가 나중에는 서로 무표정이다"라고 했고, 손태영은 "이제 점점 지쳐가는 거다. '잘가'라고 한다"며 인정했다. </p> <p dmcf-pid="3zeiOuj4EI"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또 가면 1~2주는 좋다. 내가 편하다. 이제 혼자 쉴 수 있으니까. 왜냐하면 살림이 줄고, 빨래도 적게 할 수 있다. 남편이 옷을 되게 많이 갈아입는 편이다. 여름에는 땀이 많아서 남편 옷만 하루에 3벌 이상 나온다"며 "(그래서 가면) 좋다가 이제 한 달 정도 되면 '아, 라이드 할 사람 필요한데' 하면서 이제 남편 생각이 나는 거다"라며 웃었다. </p> <p dmcf-pid="0qdnI7A8sO"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윤진 "아들과 1년 만에 화상으로 만나.. 이범수와 소송 잘 끝났으면"(이제 혼자다) 11-06 다음 박미선♥이봉원→김새롬도 가짜뉴스 피해 "불륜·폭행·마약이라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