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폭로' 율희 "양육권 넘긴 것 후회, 바로 잡을 것"(이제혼자다) [텔리뷰] 작성일 11-06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lLzo5r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d7Czc6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 혼자다 율희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71103979uoxq.jpg" data-org-width="600" dmcf-mid="zf3BSbDx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71103979uo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 혼자다 율희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9LbvKwMi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이제 혼자다' 율희가 전 남편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재산 분할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9rZD8wzTRb"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한 율희가 변호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2X9GNHRueB"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율희를 보자마자 "되게 많이 놀랐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7RUOuj4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71105255ydoy.jpg" data-org-width="600" dmcf-mid="qg6tDFLK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71105255ydo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vulJS41Mz" dmcf-ptype="general"><br> 율희는 "제 입장에서도 어느 부분은 숨기고 싶고,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 스스로 조율이 필요했는데 지금은 하고 싶은 것,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을 편하게 드릴 수 있다"고 말을 이어갔다. </p> <p dmcf-pid="4lpCehVZe7"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 후) 아이 엄마로서 살아왔던 것과 너무 다르게 봐주셨던 속상함도 있었다. 아이들을 버린 적이 없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첫 번째는 지금까지도 얘기하고 싶지 않았다. 진짜 밝히고 싶지 않았다. 그 누구보다도. 아이를 맡기게 된 선택도 1년 동안 너무 힘들었었다. 이성적으로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8iOdpJGki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에 제가 애들을 데려온다 했을 때 당시 따질 수 없던 게 (이혼) 지식이 없었다. 제가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는 것을 느껴 무서울 수밖에 없었다. 결정적인 이혼 얘기가 나왔 때 '(전 남편이) 소송 말고 합의 이혼으로 가자'라더라. 저는 소송할 기력이 안 되니 아이들을 위한 선택으로 하자였다"고 밝혔다. 또한 양가 경제적 상황이 너무 차이가 났기에 더욱 양육권을 넘길 수밖에 없었다고.</p> <p dmcf-pid="67RUOuj4RU" dmcf-ptype="general">율희는 "진짜 많이 반성했다. 그때 내 생각이 짧았구나. 내가 조금만 더 여유가 있었다면 그럼 그 선택을 안 했을 텐데. 전 엄마니까"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PMDQ1xvaMp" dmcf-ptype="general">또한 "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가 되기 위해 제 삶을 열심히 살 것이고, 아이들의 곁에 있을 수 있게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아이들을 데리고 올 수 있게"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p> <p dmcf-pid="QMDQ1xvaJ0" dmcf-ptype="general">율희는 "최대한 싸우기 싫고 좋게 좋게 하고 싶었는데, 1년 전에는 시도 조차 안 해보고 그런 선택을 했다. 그래서 어려운 길이 됐지만 긴 싸움이 되더라도 잘 싸워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담담히 말했다. </p> <p dmcf-pid="xVg9y2men3" dmcf-ptype="general">한편, 율희는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 후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 최근 최민환의 업소 출입 의혹을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p> <p dmcf-pid="yfa2WVsdMF"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율희는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및 위자료 재산 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p> <p dmcf-pid="WZ2HjXe7e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호, 생일날 응급실 직행→폐 흉관삽입 "가족 생기고 겁 많아져" [전문] 11-06 다음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차트서 연달아 맹활약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