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걸그룹 프로젝트 ‘타임 터너’, 8일 첫 방송 작성일 11-06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6tNHRu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PFjXe7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임 터너' 포스터 (사진: 피아이코퍼레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bntnews/20241106071903832rhfs.jpg" data-org-width="680" dmcf-mid="0CByehVZ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bntnews/20241106071903832rh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임 터너' 포스터 (사진: 피아이코퍼레이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G1r2cphZp" dmcf-ptype="general"> <br>걸그룹 프로젝트 '타임 터너(TIME TURNER)'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div> <p dmcf-pid="7HtmVkUlt0" dmcf-ptype="general">피아이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걸그룹 서바이벌 라이브쇼 '타임 터너'가 오는 8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다.</p> <p dmcf-pid="zXFsfEuSX3" dmcf-ptype="general">'타임 터너'는 무한한 가능성의 시공간 'P-314'에서 꿈을 이룰 시간 여행자를 찾는 여정을 그리는 걸그룹 라이브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p> <p dmcf-pid="qMiqmpaVYF" dmcf-ptype="general">'타임 터너'는 론칭 선언 이후 글로벌 참가자들의 지원을 받아왔다. 총 2000명의 끼가 넘치는 크리에이터들이 '타임 터너'의 문을 두드리며 프로그램을 향한 열띤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p> <p dmcf-pid="BRnBsUNfGt" dmcf-ptype="general">한국은 물론 미국, 프랑스,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총 18인이 '타임 터너'의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그리고 이들은 오는 22일까지 틱톡 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dmcf-pid="b26tNHRuG1" dmcf-ptype="general">'타임 터너'의 우승은 틱톡 라이브 글로벌 시청자 투표로 결정되며, 그 주인공들은 특별한 시간여행과 함께 새로운 음악과 예술을 그리는 '타임 터너'로 데뷔한다. 그리고 '타임 터너'는 올 연말 틱톡 Live Fest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에게 벅찬 첫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p> <p dmcf-pid="KVPFjXe7Z5"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 4일 오후 6시 전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 '타임 터너'의 오프닝 넘버 'FIND ME NOW'가 발매돼 눈길을 끌었다.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P-314에서 '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냈다.</p> <p dmcf-pid="9fQ3AZdztZ" dmcf-ptype="general">한편 국내 최초의 걸그룹 서바이벌 라이브쇼 '타임 터너'는 오는 8일부터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설렘을 가득 품은 '타임 터너' 오프닝 넘버 'FIND ME NOW'는 현재 전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dmcf-pid="2fQ3AZdzYX"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이상순, 제주서 서울로→출근도 같이..11년째 여전히 예쁘다 [스타이슈] 11-06 다음 최수영, 가수+배우 맹활약…새로운 전성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