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노재원, 김정진 ‘이토록 강력한 신스틸러!’ 작성일 11-06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LxOuj4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Fu5QsbY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경호, 노재원, 김정진(왼쪽부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072145282hhdk.jpg" data-org-width="597" dmcf-mid="3q8BaGMU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072145282hh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경호, 노재원, 김정진(왼쪽부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371xOKGO0" dmcf-ptype="general"> ‘이토록 친밀한 신스틸러!’ </div> <p dmcf-pid="u0ztMI9HO3" dmcf-ptype="general">윤경호, 노재원, 김정진도 떴다. 이들은 방영 중인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친자)에서 ‘신스틸러 3인방’으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p> <p dmcf-pid="7UB3ehVZOF" dmcf-ptype="general">단순한 조연에 그치지 않고, 주연한 한석규 못지않게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최근 드라마가 중반부를 넘어 제대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3인방’을 향한 대중 관심은 더욱 커진 분위기다. </p> <p dmcf-pid="zub0dlf5Et" dmcf-ptype="general">국내 최고 프로파일러(한석규)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채원빈)의 비밀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에서 윤경호는 한석규와 함께 사건을 수사하는 강력계 팀장 오정환 역을 맡았다. </p> <p dmcf-pid="qBV7LyP3m1" dmcf-ptype="general">사사건건 한석규와 잦은 마찰을 빚으며 신경전을 벌이지만 자기 사람이라고 믿는 사람은 확실하게 챙기는 ‘의리남’이다. </p> <p dmcf-pid="BbfzoWQ0D5" dmcf-ptype="general">전작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이태원 클라쓰’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그는 이번 기회에 이름까지 각인시키고 있다. </p> <p dmcf-pid="bK4qgYxpIZ" dmcf-ptype="general">노재원도 마찬가지다. </p> <p dmcf-pid="KEsAZPlosX" dmcf-ptype="general">극중 한석규가 속해있는 범죄행동분석팀 구대홍 역을 맡고 몰입도를 높인다. 주위의 냉철한 인물들과 달리 유일하게 따뜻한 성품과 뛰어난 공감 능력을 자랑하는 경찰로 범죄자와 피해자 이야기를 귀 기울여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p> <p dmcf-pid="9DOc5QSgrH" dmcf-ptype="general">그는 전작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살인자ㅇ난감’을 비롯해 ‘D.P’ 시리즈에서 군대 생활을 현실감 넘치게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2wIk1xvaOG" dmcf-ptype="general">두 사람과 달리 얼굴과 이름이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김정진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드라마에서 그는 ‘가출팸’의 리더 최영민 역을 맡았다. 모든 살인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로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p> <p dmcf-pid="Vslw3eWAOY" dmcf-ptype="general">이들의 개성 있는 연기로 보는 재미를 더한 덕분에 드라마는 최근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p> <p dmcf-pid="fOSr0dYcO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빅뱅, 3인조에서 줄지 말자" 경고 11-06 다음 위대한 평민들을 위하여, ‘괜찮아, 앨리스’[편파적인 씨네리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