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율희 “최민환, 급하게 합의 이혼 요구… 3일 만에 법원 行” (이제혼자다) 작성일 11-06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IV6rqya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9shqkP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072546116uxuw.jpg" data-org-width="647" dmcf-mid="qFzEmpaV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072546116ux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PgFUiHEo4" dmcf-ptype="general">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을 상대로 친권 및 양육권, 위자료, 재산 분할 청구 소송에 나섰다. <br> <br>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변호사를 찾아가 자문을 구하는 율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변호사를 만난 율희는 “작년 9월에 이혼 신고를 했고 12월에 이혼 확정이 됐다. 양육권, 친권은 전 남편에게 갔다. 아이들 면접 교섭은 수시로 할 수 있고 양육비와 재산 분할은 0원”이라며 다시 양육권을 가지고 오고 싶다고 했다. <br> <br>이에 변호사는 “친권, 양육권은 보통 한 사람에게 주는 게 일반적”이라면서 양육권을 가져오려는 이유를 물었다. 율희는 “전 남편의 유책 사유로 이혼하게 됐다. 소송을 생각할 여유가 없어서 합의 이혼하고 아이들을 보냈는데 잘못됐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br> <br>변호사는 “보통 이혼 3년 안에 위자료 청구 소송, 2년 이내 재산분할 소송이 가능하다. 아이 셋을 5년 안에 출산한 게 짧은 게 아니다. 재산 분할을 충분히 할 수 있었다”며 “보상받을 게 없다는 게 더 큰 상처다.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나에 대한 보상”이라고 짚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2dH1xva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072547494mebp.jpg" data-org-width="647" dmcf-mid="BS9shqkP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072547494me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cl8xOKGoV" dmcf-ptype="general"> 율희는 “전 남편 쪽에서 합의 이혼하자고 했다. 저도 지쳐있었고 소송이 무서웠다. 어려운 싸움이란 인식이 셌고 그 집에서 너무 벗어나고 싶었다”며 “되게 급하게 요구했다. 이혼 얘기가 나오고 3일 만에 법원 가서 서류를 쓰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br> <br>변호사는 “양육권 소송 시 법원에서 아이들 심리 검사를 진행한다. 아빠, 엄마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아이들을 관찰한다. 중요한 건 양육 환경이다. 양육자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경제 상황, 보조 양육자 등을 확인한다”며 “어려운 싸움이지만 원한다면 친권, 양육권 변경 신청을 해야 하고 위자료, 재산 분할 신청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br> <br>율희는 “최대한 싸우기 싫고 좋게 좋게 하고 싶은데 시도를 안 해보는 것보다 해보는 게 낫겠다 싶었다”며 “1년 전에는 시도조차 안 했다. 그래서 지금 어려운 길이 됐지만 긴 싸움이 되더라도 잘 싸워 나갈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br> <br>율희는 또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식이 없었다. 무서울 수밖에 없었고 작아질 수밖에 없었다”며 “이혼 얘기가 나왔을 때 (전 남편이) 소송 말고 합의 이혼을 요구했다. 전 남편이 꾸릴 수 있는 상황과 비교도 많이 됐다. 근데 지금은 내 생각이 짧았구나 싶다”고 털어놨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 폭로' 율희 "3일만 합의 이혼, 양육비·재산분할 0원…바로잡겠다" (이제혼자다)[전일야화] 11-06 다음 이지훈♥︎아야네, 역시 18명 대가족..생후 4개월 딸 두고 밤 데이트 “영화보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