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임현주, 공개 열애 1년 만에 결별…"결혼 언급 조심스럽다"더니[TEN이슈] 작성일 11-0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gEiv8tF5"> <p dmcf-pid="bgjroWQ03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aAmgYxp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72903275yi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Lcdlf5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72903275yi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9TYtvKwM0H" dmcf-ptype="general"><br><br>배우 곽시양과 임현주가 결별했다.<br><br>곽시양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는 5일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현주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서로 응원하며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br><br>곽시양과 임현주는 지난해 9월 열애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사석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곽시양은 공식석상에서도 종종 임현주를 향한 애정을 표한 바 있다. 지난 8월 '필사의 추격' 개봉 당시 인터뷰에서 곽시양은 임현주가 시사회에도 참석하는 등 자신을 응원해주고 있다고 전했다.<br><br>곽시양은 "저는 제가 연기한 장면이 많이 보일 수밖에 없는데, 그 친구는 전체적으로 재밌었다고 하더라. (연기가 아쉬웠다고 하자) 자책하지 마라며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br><br>30대 후반인 곽시양은 결혼 로망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조심스럽게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행복한 가정을 꾸려서 재밌게 살고 싶다. 인생 동반자와 함께, '야'하면 '왜'라고 대답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면 재밌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다만 공개 열애 중인 만큼 "(결혼 언급이) 조심스럽긴 하다"고도 했다.<br><br>곽시양은 지난 8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연인 임현주는 언급하기도 했다.<br><br>곽시양은 "내가 그 친구한테 반하게 된 게 내 친구 중 임성재라는 배우가 있다. 그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지금의 내 여자친구가 배드민턴 채를 어깨에 둘러메고 축 늘어진 트레이닝복을 입고 귀엽고 당차게 걸어왔다. 그 모습이 나한테 너무 귀여웠다. 거기에 꽂혔다"고 말했다. 또한 "세팅하고 차려입은 모습보다 그런 거에 조금 더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다"라고 전했다.<br><br>하지만 두 사람은 공개 열애 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br><br>1987년생인 곽시양은 2014년 독립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마녀보감', '시카고 타자기', '홍천기', '재벌X형사' 등에 출연했다. 내년 공개 예정인 '그놈은 흑염룡'에도 캐스팅됐다.<br><br>1992년생인 임현주는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활동에 나서 드라마 '우웅우웅 시즌2', '오늘부터 엔진 ON', '백수세끼', '오늘도 사랑스럽개' 등에 출연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도국, 이덕화·김병옥·김일우와 한솥밥[공식] 11-06 다음 "대타가능" 이효리, '100점' 이상순 공백도 채운다..특급 내조ing[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