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다' 율희 "아이들 데려오고파"…양육권 소송 상담받아 작성일 11-06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BOT9rRFe"> <p dmcf-pid="qaO8ehVZ3R" dmcf-ptype="general"><br><strong>"양육권 변경·재산분할 재논의"</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kb8wzT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붐 출신 율희(맨 위)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양육권 소송 상담을 받았다.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HEFACT/20241106073348014yjuk.jpg" data-org-width="580" dmcf-mid="7PO8ehVZ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HEFACT/20241106073348014yj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붐 출신 율희(맨 위)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양육권 소송 상담을 받았다.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sGnAZdzzx"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양육권 소송에 돌입한다. </div> <p dmcf-pid="KjCPJS41zQ" dmcf-ptype="general">율희는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신은숙 이혼 전문 변호사와 양육권 소송과 관련된 상담을 받았다. 그는 "아이들과 같이 살 수 있도록 자문을 구하려고 한다"며 소송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932lG4IipP" dmcf-ptype="general">이날 율희는 제작진에게 "'엄마로서 책임을 저버린 적 없다, 아이들을 버린 적이 없다'를 이야기하고 싶어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게 됐다"며 "1년 동안 너무 힘들어서 양육권을 포기했고 (당시) 이성적으로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2ecB4D7vu6" dmcf-ptype="general">그는 "지치고 괴롭고 정신이 온전치 못함을 느꼈기에 무섭고 작아질 수밖에 없었다"며 "전 남편이 '소송 말고 합의'라고 요구했고 소송을 버텨낼 자신이 없었기에 '알았다'고 답했다. 긴 싸움 대신 아이들을 위한 선택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VKRZpJGk78" dmcf-ptype="general">이후 신은숙 변호사와 상담이 이어졌다. 율희는 "이혼 1년 전쯤 남편의 유책 사유를 알게 됐지만 '잘 살아보자'했다. 또 이혼 소송할 여력이 없어 합의 이혼을 했다"며 "이제는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을 데려오고 법적인 문제를 따져보고 싶다"고 물었다.</p> <p dmcf-pid="f4n3qg1m34" dmcf-ptype="general">신 변호사는 "위자료 청구는 3년 내에 가능하고 2년 이내 재산분할 소송이 가능하다. 아이 셋 출산에 5년 결혼생활은 짧은 게 아니기에 재산 분할을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상황"이라며 "친권 양육권 다 주고 위자료도 안 받고, 그런 선택을 한 게 이해가 잘 안 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4IXok1iBp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양육권 변경이 어렵다. 아이들을 법원에서 굉장히 신중하게 여기는데 소송 시, 아이들 심리검사를 하는데 엄마 아빠의 존재감을 간접적으로 관찰한다"며 "안정적인 주거 환경이 있는지, 보조 양육자가 있는지, 양육자의 경제 상황, 전 배우자의 양육비 지원 등을 본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BxH3eWApV" dmcf-ptype="general">끝으로 신 변호사는 "친권 양육권 변경 신청을 해야 되고 재산분할, 위자료에 대해 재논의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율희는 "그걸 그때 알았더라면…"이라며 눈물을 흘렸고 "지금이라도 다 잡으려고, 노력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6vFAmpaVU2" dmcf-ptype="general">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열애를 인정한 후 이듬해 5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같은 해 결혼식을 올린 이들은 2020년엔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결혼 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고 있다.</p> <p dmcf-pid="PLrVxOKGz9"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QjCPJS413K"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놈: 라스트 댄스' 5일 연속 1위…누적 136만명 [Nbox] 11-06 다음 KCM, 오늘(6일)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 발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