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부터 ‘오겜2’까지…공유, 연말 넷플릭스 달군다 작성일 11-0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c9PmBW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68GFRyj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073145931ydht.jpg" data-org-width="500" dmcf-mid="KGKSH8Cn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donga/20241106073145931yd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P6H3eWAwC" dmcf-ptype="general"> 연말 넷플릭스 기대작들에는 공유가 있다. 11월 29일 공개되는 오리지널 시리즈 ‘트렁크’에서 서현진과 미스터리한 부부 호흡을 맞추는 데 이어, 12월 26일 마침내 베일을 벗는 메가 히트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글로벌 무대를 겨냥한다. </div> <p dmcf-pid="fiJ0BatsDI" dmcf-ptype="general">공유가 2021년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이후 3년만 선보이게 된 새 드라마 ‘트렁크’는 김려령 작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호숫가에 떠오른 트렁크로 인해 밝혀지기 시작한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와 그 안에 놓인 두 남녀의 이상한 결혼 이야기를 그린다.</p> <p dmcf-pid="4nipbNFOwO" dmcf-ptype="general">장르물과 로맨스를 결합한 독특한 ‘미스터리 멜로’를 표방하는 드라마는 사랑, 연민, 구원, 집착, 욕망, 외로움, 공허함 등 ‘기간제 결혼’에 얽힌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을 깊이 파고들며 그들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dmcf-pid="8LnUKj3Ims" dmcf-ptype="general">극 중 공유는 서현진이 연기한 노인지와 ‘기간제 부부’가 된 남자 한정원을 연기한다. 결혼한 후 지독히 외로움을 느끼는 인물이다. 이 캐릭터를 통해 이전 작품에선 보여준 적 없던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피폐한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인 공유는 “자신의 본모습이나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자기방어가 강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며 연기했다” 설명했다.</p> <p dmcf-pid="6NaqfEuSwm"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서현진과의 시너지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각자 비밀과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상실과 결핍을 채워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연기한 두 사람에 대해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은 “두 사람은 이번 드라마 연출을 맡기로 결심하게 한 1순위였다”며 “역시나 기대 이상이었다. 서로 호흡을 맞추고 칭찬하고 격려하며 작업을 해나가는 모습이 감독 입장에선 너무나 ‘사랑스러운 조합’이었다”고 했다.</p> <p dmcf-pid="PjNB4D7vEr" dmcf-ptype="general">‘트렁크’에 이어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엔 ‘오징어 게임’ 시즌2로 글로벌 넷플릭스 이용자들과 만난다. 전 세계를 뒤흔든 시즌1에서 주인공 성기훈(이정재)에게 딱지치기 게임을 하며 456억 원 상금이 걸린 죽음의 게임으로 인도하는 ‘양복남’으로 등장,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하며 신스틸러로 맹활약한 그가 시즌2에선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글로벌 팬들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dmcf-pid="QAjb8wzTrw"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10월 1일 공개된 ‘당신을 초대합니다’란 타이틀의 시즌2 예고편에선, 아침에 일어난 그가 양복을 갖춰 입고 지하철역으로 가 누군가에게 “선생님, 저와 게임 한 번 하시겠습니까”라며 딱지치기를 제안하는 모습이 담겨 뜨거운 호응을 낳았다.</p> <p dmcf-pid="xcAK6rqyID"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돌돌싱' 이상아, 前남편들 저격 "남 좋은 일 다 해줬다. 이제부턴 혼자 씩씩하게" 11-06 다음 엔하이픈의 식지 않는 ‘엔진’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