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외도 폭로한 전 남편 저격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솔로라서') 작성일 11-0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Yok1iB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Sr8ehVZ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3144008rcpi.jpg" data-org-width="650" dmcf-mid="HBblG4Ii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3144008rcp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71csUNfE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전 남편을 공개 저격해 화제다.</p> <p dmcf-pid="FztkOuj4E1"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2MC 신동엽과 황정음, 그리고 배우 윤세아와 채림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3qFEI7A8D5"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자신의 솔로 라이프도 공개했다. 윤세아의 동네 사람들과 친화력 넘치는 일상을 보던 황정음은 "'사는 게 재미있다'는 말을 요즘 저도 느끼고 있다"고 공감했다.</p> <p dmcf-pid="0B3DCzc6IZ" dmcf-ptype="general">이어 "두 아이가 혹시 엄마가 뭐하는 사람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큰 아들은 엄마가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이라는 걸 인지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걸 조금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p> <p dmcf-pid="ppXNw3o9m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채림이 방학인 아들과의 일상을 보자 황정음은 "저도 최근 아이들 방학이었다. 저도 가만히 있지 못 하는 편이라 시간이 나면 무조건 아이들과 어딘가를 가서 추억을 만든다. 엄마, 아빠 역할을 다 해야 아이들이 더 행복할 것 같고 그렇다. 그런데 힘들긴 하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Zjr0g2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3144199tdqm.jpg" data-org-width="653" dmcf-mid="XLKSH8Cn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3144199tdq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u5AmpaVOG"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채림은 이혼 후 전 남편에게 연락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그는 "제 1순위가 민우이기에 저의 아픔 같은 건, 잠깐 접어둬도 된다. 아빠가 보고 싶다는 민우의 말에 전 남편에게 먼저 연락해서 한국에 오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남편이) 중국에 돌아갈 때 내게 (아이를 잘 키워준 것이) 고맙다더라"면서 "아이가 성장하는 예쁜 과정을 나만 본다는 게 너무 속상했다. 그 기억은 영원히 나만 아는 것 아니냐"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78BhYfOJDY" dmcf-ptype="general">그러자 황정음은 "저는 반대다"라면서 "'아이가 너무 예쁘다.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너는 못 보지' 이렇게 생각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z6blG4IirW"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혼 후에도 양육은 공동으로 하고 있음을 덧붙인 황정음은 "제가 방송하고 있는 시간에 아빠랑 축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qoM1unXDwy"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결혼 4년 만의 위기에도 재결합을 했찌만, 결국 올해 2월 이혼 조정 중인 사실을 알렸다. 그런 가운데, 전 남편의 외도 사실을 폭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dmcf-pid="BgRt7LZwET"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마침내 애플 제치고 세계 기업 시총 1위 탈환 11-06 다음 '돌돌돌싱' 이상아, 前남편들 저격 "남 좋은 일 다 해줬다. 이제부턴 혼자 씩씩하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