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하이브 접대비 2억→10억…1년 만에 276% 증가→으뜸기업 취소 요구까지 작성일 11-06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QGG4Ii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S8yy2me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가 올여름 2024 파리올림픽 영향과 반년 넘게 이어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내홍 속에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하락했다.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073746652igyg.jpg" data-org-width="700" dmcf-mid="B0bII7A8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073746652ig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가 올여름 2024 파리올림픽 영향과 반년 넘게 이어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내홍 속에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하락했다.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2BD99A0CJ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하이브 접대비가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이브가 지금 겪고 있는 내홍과도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VBD99A0Ci9"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에서 전년 동기 대비 광고선전비(37.26%▲)와 접대비(276.45%▲)가 증가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fuAqqg1mdK"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024년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5천278억원, 영업이익 54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영업이익은 25.4%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98.6% 감소한 14억원으로 집계됐다. 콘텐츠와 팬클럽 매출 등 간접 참여형 매출이 작년보다 31.8% 늘며 선방했지만 공연과 광고 등 직접참여형 매출이 18.8% 줄며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N77LZw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073747303ghoz.jpg" data-org-width="658" dmcf-mid="bQEKKj3I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SEOUL/20241106073747303gh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8rBOOuj4LB" dmcf-ptype="general"><br> 하이브는 “보유 중인 타사 지분에 대한 평가 손실과 외화환산 처분이 큰 영향을 미쳤다”며 “MD나 콘텐츠, 팬클럽과 같은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관련 사업 성과가 반영되는 간접 참여형 매출은 늘었지만 음반이나 공연 등 직접 참여형 매출이 하락하면서 매출이 줄었다. 올림픽 개최 영향으로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가 순연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6j0kk1iBiq"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경영권 분쟁’이 원인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접대비 역시 2억 6976만 원에서 10억 1552만원으로 대폭 상승했다.</p> <p dmcf-pid="P5iFFRyjdz"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하이브를 으뜸 기업에 취소해달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흥배 의원은 지난달 15일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하이브 직장내 괴롭힘 문제와 관련하여 으뜸기업 취소를 요구한 바 있다. 현재 고용노동부는 지방청으로의 진정접수와 조사를 이유로 으뜸기업 취소에 대한 조사 진행 및 향후 일정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QWxHH8CnR7" dmcf-ptype="general">이에 한 민원인은 “국회 차원에서 제기된 제도의 건전성 확보 요구에 대한 부처의 태업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한 으뜸기업 취소는 이미 2022년 4월에 대하여 시행된 바 있다. 이미 전례가 있는 사안에 대해 신속한 결정이 이뤄지고 있지 않는 것에 대해 국회 차원의 조사와 조속한 처리 촉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김다예는 '유난'·이지훈♥아야네는 '안전불감'..육아 '훈수' 어디까지[Oh!쎈 이슈] 11-06 다음 [TVis] 조현아 “저작권료 N천만원…투자로 지인 1억 만들어줘” (돌싱포맨)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