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완전체 밀렸나…하이브, "BTS와 2026년 활동 논의 중" [TEN이슈] 작성일 11-0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X1Bats3G"> <p dmcf-pid="qTgjI7A8u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yaACzc6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74205029gv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7Sjl5QSg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74205029gv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NchqkP3y" dmcf-ptype="general">하이브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활동을 두고 2025년이 아닌 2026년을 언급했다.<br><br>하이브 이경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24년 3분기 실적 보고 컨퍼런스 콜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와 하이브 매출 비중 관련 질문에 "멤버들과 2026년 활동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5일 답했다. <br><br>이 CFO는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에 대한 추정치가 만들어져 있지 않다면서 "완전체 활동을 하게 될 경우 방탄소년단의 사내 매출 비중이 당연히 높겠지만 다른 아티스트들의 성장이 동반돼 전처럼 높진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br><br>하이브는 지난해 9월 "빅히트뮤직 소속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 멤버 7인의 전속계약에 대한 재계약 체결의 이사회 결의를 완료했다"고 공시하며 두 번째 재계약을 알린 바 있다. <br><br>방탄소년단은 진과 제이홉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 상태다. 내년 6월 기준 모든 멤버가 병역 의무를 마치고 전역할 예정이다. 앞서 하이브는 2025년 하반기 방탄소년단 완전체 복귀를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이날 이 CFO는 2025년 활동이 아닌 2026년을 언급히 의아함을 샀다. 이에 따라 일부 팬들은 방탄소년단 완전체가 2025년이 아닌 2026년 진행되는 것을 두고 여러 추측을 내놓고 있다. <br><br>한편 하이브의 2024년 3분기 영업이익은 542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5.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다. 매출은 52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다. 순이익은 14억 원으로 98.6% 줄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2년 연속 美 베스트셀링 K팝 주인공..'K팝 프론트맨' 11-06 다음 율희, “아이들 위해 양육권 재도전”…최민환과 ‘양육비 0원’ 합의 후폭풍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