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조윤희, 불행했던 유년기로 딸 의존도↑…"돈독한 가정 꿈꿨다" (이제 혼자다)[종합] 작성일 11-0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hSCzc6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MexOKG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75005186dopw.jpg" data-org-width="1498" dmcf-mid="7HDmDFLK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75005186dop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t3pFRyj7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조윤희가 행복하지 않았던 유년 시절을 털어놓으며 행복하지 않았던 엄마의 상황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9F0U3eWAuj"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조윤희가 친언니와 만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23pu0dYcUN" dmcf-ptype="general">이날 조윤희는 "가족이랑 돈독하게 지내는 걸 꿈꿔왔던 것 같고, 그래서 가족이랑 여행을 가거나 취미 생활을 같이 하는 거에 큰 로망이 있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저희 집은 그런 게 전혀 없었던 것 같다"고 딸에게 유독 의지해서 함께 다니는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oaLyP3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75006568yvor.jpg" data-org-width="1510" dmcf-mid="zpkDc5Jq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75006568yvo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LgNoWQ00g"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의 조윤희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사이가 안 좋았다. 그래서 아빠랑 뭔가를 하더나 좋은 티를 내면 엄마 눈치가 보였다"고 로망이 생긴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4oajgYxpFo" dmcf-ptype="general">딸에게 의존도가 높다는 그림 검사 결과를 알리자 조윤희의 언니는 "그럴 줄 알았다"고 말했고, 조윤희는 "내 틀 안에 로아를 가두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은 하는데 그게 될까?"라는 고민을 털어놨다.</p> <p dmcf-pid="8QMexOKGUL" dmcf-ptype="general">또한, 31살에 언니보다 이른 나이에 먼저 독립한 조윤희는 이것 역시 부모님 때문이었다며 "나는 혼자서 뭘 잘 못해서 독립이라는 로망이 전혀 없었다. 부모님 보호 아래 살고 싶었지만 같이 살면 사이가 안 좋아질 것 같았다"라고 언니에게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xRdMI9H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75007929avlh.jpg" data-org-width="1507" dmcf-mid="qkwmDFLK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75007929avl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MeJRC2XFi"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의 조윤희는 10개월간 혼자 살았지만 1년 뒤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경제 활동을 해본 적 없던 엄마를 모시고 살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QMeJRC2X7J" dmcf-ptype="general">엄마와 단둘이 살면서도 큰 관심을 받지 못한 것에 서운함이 없었는지 질문하자 조윤희는 "엄마와 아빠가 사랑해서 결혼한 사이가 아니다. 외할머니가 시켜서 한 결혼이라 평생 우울증이 있었던 것 같다. 저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랑 같이 사는 게 얼마나 끔찍한지 알고 있다"면서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낳은 아이니까 너무 사랑스러워서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엄마는 그런 상황은 아니었다"고 이해했다. </p> <p dmcf-pid="xRdiehVZ3d"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p> <p dmcf-pid="yYHZG4Iipe"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부대W’ 해군, 두 번째 최종 탈락 11-06 다음 러블리즈 완전체, 데뷔 10주년 맞아 12일 신곡 발매 확정 [공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