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N천만원' 조현아, 공개구혼 "남편에게 분양권 전매하겠다" ('돌싱포맨')[종합] 작성일 11-06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uGWVsd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3TSbDx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5354005xpqu.jpg" data-org-width="650" dmcf-mid="XaNxPmBW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5354005xpq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7vEc5Jqr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n천만 원대' 저작권료에 대해 밝혔다.</p> <p dmcf-pid="3zTDk1iBIh"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모든 날 모든 순간 취해 있는 '전설의 취객들' 편으로 개그맨 지상렬과 배우 한다감, 가수 조현아가 출연했다.</p> <p dmcf-pid="0qywEtnbIC" dmcf-ptype="general">이날 조현아는 '술 친구들과 마시면 술값은 누가 내냐'는 말에 "거의 제가 낸다. 이번에 피오 전역 기념 열 몇 명이서 고깃집을 가 300만 원 정도 냈다. 2~300만 원씩 쓰는 거 같다"라 했다.</p> <p dmcf-pid="pKGsr0g2w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코로나 2년 동안 일 안해도 아무 타격이 없었다. 저작권이 있어서"라고 자신감 있게 밝힌 그는 "n천만 원대다"라고 저작권료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U9HOmpaVOO" dmcf-ptype="general">또한 조현아는 벌써 결혼 준비를 끝냈다며 당장 은퇴해도 될 정도라고. 노후 자금의 5배를 모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200억 있으면 연예계를 은퇴한다"는 탁재훈에 "적다"라고 답했다. 이어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원하는 걸 못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 내가 원하는 걸 하기 위한 용도다"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o64D7v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5354166brvj.jpg" data-org-width="550" dmcf-mid="Z1if2cph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75354166brv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SgP8wzTwm" dmcf-ptype="general"> '재테크의 여왕'이기도 한 조현아는 "투자를 해서 잃어본 적이 없다. 저는 무조건 8시 정도에 일어나고 차트를 모니터에 띄워놓고 차트의 흐름 따라 투자하거나 이슈가 될 종목에 투자한다. 최근 '2025년 트렌드' 책을 읽는다"고. 친구 돈 3천만 원을 1억 원으로 늘려줬다는 그는 "친구가 가순데 투자를 탁재훈처럼 하려는 거다. 그래서 '너 그렇게 하면 큰일 나! 나한테 3천만 원을 보내'라 해서 그걸로 1년 동안 1억 넘게 만들었다. 그 친구가 그걸로 앨범도 내고 여행도 가고 콘서트도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zvaQ6rqyD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저 진짜 결혼하고 싶다"는 조현아는 "마지막으로 어필 하나 하겠다. 제 분양권을 전매하겠다"라며 통 큰 프러포즈를 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qHEJehVZmw"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섭 소속사 판타지오 "악성 루머 재생산·유포, 법적 대응" [공식입장 전문] 11-06 다음 “이혼 7년 후 아들 위해 결단” 채림, 전남편과 만남…“나에겐 끝, 아이에겐 시작”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