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전력 AI 솔루션 '에너딕트' 출시…AI·수학적 최적화 기술 접목 작성일 11-06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Kf2cph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dPRxOKG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력 AI 솔루션 '에너딕트' 이미지. LG CN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akn/20241106075243333azio.png" data-org-width="745" dmcf-mid="KBvYy2me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akn/20241106075243333azi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력 AI 솔루션 '에너딕트' 이미지. LG CN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LRidlf53t" dmcf-ptype="general">LG CNS는 가상발전소(VPP) 사업자를 위한 전력 AI 솔루션 '에너딕트'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p> <p dmcf-pid="frADk1iBF1" dmcf-ptype="general">VPP는 전국에 분산된 태양광, 풍력 등의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소들을 연결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VVP 사업자는 소규모로 분산된 발전소를 관리해 전력거래소가 각 발전소의 발전량을 실시간으로 지시하는 급전지시 이행에 제한이 나타날 수 있다. 에너딕트는 급전 지시 이행을 위한 최적화된 방안을 찾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dmcf-pid="4M4Q6rqy05" dmcf-ptype="general">LG CNS는 에너딕트에 머신러닝, 딥러닝 등 인공지능(AI)과 수학적 최적화 기술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급전지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 VPP 사업자의 운영 수익을 극대화한다. 수학적 최적화는 현재 보유한 자원과 조건 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해 최대 효율을 내는 최적의 대안을 찾아내는 기술이다.</p> <p dmcf-pid="8dPRxOKGpZ"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에너딕트가 업계 최고 수준의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축적된 기상자료와 국내외 기상 예측 기관에서 예보하는 다양한 기상 데이터까지 AI가 분석해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위치별로 발전량의 예측 정확도를 한층 높였다. 아울러 전력거래소의 급전지시에는 수학적 최적화 기술이 최적의 대응 옵션을 찾아낸다.</p> <p dmcf-pid="6tG5X6hLFX" dmcf-ptype="general">에너딕트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된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솔루션을 구독해 사용하는 방식인데 이를 통해 국내외에서 에너딕트를 쉽게 도입할 수 있다. 또 항상 최신, 최상의 상태로 에너딕트 솔루션을 이용하게 된다.</p> <p dmcf-pid="Putp3eWA3H" dmcf-ptype="general">장민용 LG CNS D&A(데이터 분석&AI) 사업부장은 "AI와 수학적 최적화 기술 역량을 결합해 VPP 사업자들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을 구현했다"라며 "에너딕트를 통해 고객들이 비즈니스 가치를 혁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DNkAZdzUG" dmcf-ptype="general">한편 LG CNS는 VPP 사업을 준비 중인 ▲에너지 ▲통신 ▲건설 등 분야의 기업들과 에너딕트 도입을 논의 중이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기조에 따라 국내 VPP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도입 기업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xmcwEtnbuY" dmcf-ptype="general">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링크 "韓 저궤도 위성통신 가입자 5년간 7만명"…새 시장 열린다 11-06 다음 방예담, 태국 팬 콘서트 성료..하루 전 깜짝 버스킹까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