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현아, '나솔사계' 하차 이유 있었다…"매달 수천만원 들어와, 일 안해도 타격 NO" ('돌싱포맨') 작성일 11-06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ExMI9H7v"> <p dmcf-pid="2VmdJS413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rzyWVsd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75905887ohl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rf1tMTN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75905887oh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mqWYfOJph" dmcf-ptype="general">최근 '나솔사계' 하차를 결정한 조현아가 남다른 저작권료를 밝혔다. <br><br>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돌싱포맨’에서는 한다감, 지상렬,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조현아는 당장 은퇴해도 될 만큼 노후자금 5배를 모았다는 말에 “중요한 건 원하는 걸 하지 못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는 않다. 원하는 걸 하기 위한 돈의 용도다. 많고 적고 문제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br><br>조현아는 재테크로 돈을 잃어 본 적이 없다며 “무조건 8시에서 8시 반에 일어난다. 차트 틀어놓고 흐름에 따라갈 때도 있고 이슈가 될 것 같은 것, 최근에 읽는 책은 2025 트렌드다. 빨리 알아야 한다”고 비법을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KHX6hL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75907204vltz.jpg" data-org-width="948" dmcf-mid="KBYkEtnb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075907204vlt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C9XZPlo0I" dmcf-ptype="general"><br>남다른 재테크 능력으로 친구 돈 3000만원을 1억으로 불려준 적도 있다며 “그 친구가 가수인데 투자를 하고 싶은데 탁재훈 오빠처럼 하려고 하더라. 너 그러면 큰일난다고, 나한테 보내라고 해서 1년 동안 불려 1억 넘게 만들어줬다. 그 친구가 그걸로 앨범도 내고 여행도 가고 콘서트도 했다”고 말했다.<br><br>술값도 거의 낸다는 조현아는 "이번에 피오 전역 기념 열 몇 명이서 고깃집을 가 300만 원 정도 냈다. 2~300만 원씩 쓰는 거 같다"고 플렉스를 자랑했다.<br><br>저작권료가 있어서 "코로나 2년 동안 일 안해도 아무 타격이 없었다"고. 조현아는 저작권료에 대해 "n천만 원대"라고 답했다.<br><br>35세 조현아는 결혼 준비도 다 돼 있다고. 조현아는 빈손으로 와도 되지만 “공부를 계속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그러면서 “저 진짜 결혼하고 싶다”며 “분양권을 전매하도록 하겠다. 프리미엄을 갖게 해 주겠다”고 분양권 프리미엄을 걸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뭉친' 러블리즈, 4년 2개월만 신곡 발표…제목은 '닿으면, 너' [공식] 11-06 다음 '솔로라서' 황정음 "통장 잔고 487원이라 '우결' 목숨 걸고 했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