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40세에 출산, 어린이집 부모 중 나보다 연장자 없어” (아빠는 꽃중년) 작성일 11-06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2OKj3I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uUA0dYc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80531492qesr.jpg" data-org-width="650" dmcf-mid="B7iZdlf5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80531492qe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Ek7AZdz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80531636rqrw.jpg" data-org-width="650" dmcf-mid="brzEunXD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080531636rq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빠는 꽃중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VP6S4D7vJ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fiJXehVZJ8" dmcf-ptype="general">전혜빈이 꽃대디들의 일상에 폭풍 공감한다. </p> <p dmcf-pid="4gotnT6FR4" dmcf-ptype="general">11월 7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배우 전혜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전혜빈은 “어느덧 데뷔 20년 차”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지금은 어느덧 세 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됐다”고 근황을 전한다.</p> <p dmcf-pid="8kcujXe7nf" dmcf-ptype="general">전혜빈은 “40세에 아들을 낳은 입장이라 ‘아빠는 꽃중년’을 보면서 ‘꽃대디’들에게 동질감을 느껴왔다”며 남다른 친밀감을 보인다. 또 “어린이집 학부모 중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푸념한다. “어린이집에 가면 다들 나를 ‘언니’라고 불러 마음이 편하다”는 전혜빈은 “늦은 나이에 아이를 만나서 그런지 더 귀중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인다. 더불어 “아들의 이름이 ‘태오’라, 신성우의 첫째 아들과 동명”이라며 뜻밖의 공통점에 신기해하기도 한다.</p> <p dmcf-pid="6eRYxOKGM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혜빈은 이날 ‘45세 꽃엄빠’ 사유리의 일상을 지켜보던 중, ‘에너자이저’ 아들 젠의 외출 준비를 돕다가 “딸은 이렇지 않을 것 같아…”라고 한탄하는 사유리에게 “딸은 옷 투정을 하느라 매일 등원 전쟁을 한다고 하더라. 조금 지나면 주는 대로 입는 아들이 편할 것”이라고 위로한다. </p> <p dmcf-pid="PiJXehVZJ2" dmcf-ptype="general">또 ‘57세 꽃대디’ 신현준이 ‘10주기’를 맞은 아버지 묘소를 찾아가 그리움에 눈물을 쏟자,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신현준의) 아버지 역시 항상 곁에서 지켜주실 것”이라고 위로한다.</p> <p dmcf-pid="Q7ucpJGkn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xwDqk1iBi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죄질 무거워"…박수홍 형수, 오늘(6일) 명예훼손 혐의 선고공판 11-06 다음 [IT썰] 넷플릭스 세금 먹튀에 유럽도 "부글"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