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모든 악플 날 짓밟아…오해 풀고 싶었다" 작성일 11-06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 페이퍼 매거진과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VxvKwM9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yt7AZdz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블랙핑크(BLACK PINK) 로제가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본 핑크 인 시네마스(BORN PINK IN CINEMAS)' 핑크 카펫에서 팬서비스를 하고 있다. 2024.08.09.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0448186ncfm.jpg" data-org-width="720" dmcf-mid="9Y72mpaV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0448186nc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블랙핑크(BLACK PINK) 로제가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본 핑크 인 시네마스(BORN PINK IN CINEMAS)' 핑크 카펫에서 팬서비스를 하고 있다. 2024.08.09.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4FB4I7A8q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로제(27·박채영)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39)와 지은 '아파트(APT.)'로 글로벌 차트 흥행 열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첫 솔로 정규앨범 '로지(rosie)' 발매를 앞두고 속내를 털어놨다. </p> <p dmcf-pid="8z4Ry2meBM" dmcf-ptype="general">로제는 지난 4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패션 잡지 '페이퍼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앨범 주제에 대해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20대의 혼란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앨범 타이틀 '로지'는 로제의 애칭이다. </p> <p dmcf-pid="6uVxvKwM9x" dmcf-ptype="general">로제는 특히 앨범 수록곡 중 일부는 기사에 달린 악플과 소셜 미디어 상의 자신에 대한 비난을 다룬 노래라고 했다.</p> <p dmcf-pid="PcIyPmBWqQ" dmcf-ptype="general">그녀는 악플을 읽는 나쁜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것이 새 노래를 쓰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내 자신이 온라인 세상에 얼마나 취약하고 중독돼 있는지 깨달았다. 사랑받고 이해받고 싶다는 갈망이 있었다"고 부연했다. </p> <p dmcf-pid="QWFzc5Jqb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취약하고 솔직해 사람들은 내가 이런 감정을 겪고 있다는 걸 알게 됐고 내 자신이 싫어졌다. 모든 말들이 날 짓밟는다"면서 "그동안 날 둘러싼 오해를 풀고 싶었고, 진짜 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평범한 20대 소녀처럼 몇 번의 연애도 겪었다"고 했다. </p> <p dmcf-pid="xOW1iv8tb6" dmcf-ptype="general">로제는 앞서 중국발 마약 루머, 배우 강동원 등과 열애설 등 온라인에 퍼진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곤욕을 치렀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vXehVZ2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로제. (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2024.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0448348fyrk.jpg" data-org-width="720" dmcf-mid="20UKw3o9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0448348fy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로제. (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2024.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WWFzc5JqK4" dmcf-ptype="general">현재 로제를 비롯 블랙핑크 네 멤버들은 자신들을 발굴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는 팀 계약만 맺고 솔로 활동은 각자 레이블 혹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하고 있다. </p> <p dmcf-pid="YVRo5QSgqf"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에 둥지를 튼 로제는 이번 앨범이 자신과의 싸움이었다며 ""앨범 작업 초기엔 불안이 컸지만 완성된 곡을 들은 친구들과 주변의 응원으로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GWFzc5JqBV" dmcf-ptype="general">로제는 '아파트'로 글로벌 차트에서 K팝 여성가수 신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현재까지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 2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8위 등 각 차트에서 이 같은 최고 순위를 찍었는데, 역대 K팝 여성 가수의 노래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아파트'를 첫 싱글로 내세운 '로지'는 내달 6일 발매된다.</p> <p dmcf-pid="HRaD7LZwK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웹툰 플랫폼 개선과제 논의…KIPJA 하반기 컨퍼런스 개최 11-06 다음 "죄질 무거워"…박수홍 형수, 오늘(6일) 명예훼손 혐의 선고공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