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방탄소년단..군백기에도 연달아 美 빌보드 차트 접수 작성일 11-06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EbYfOJ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zrRC2X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80830233gqyr.jpg" data-org-width="530" dmcf-mid="W4itsUNf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80830233gqy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jgphqkPMF"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미국 빌보드 차트 영향력이 한층 강화됐다. 지민과 정국이 차트 붙박이로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는 가운데 진의 신곡 ‘I’ll Be There’가 차트 상위권에 신규 진입했다. </p> <p dmcf-pid="Xnd5r0g2it" dmcf-ptype="general">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9일 자)에 따르면 진의 솔로 앨범 ‘Happy’의 선공개 곡 ‘I’ll Be There’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1위), ‘디지털 송 세일즈’(3위)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곡은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 각각 10위, 25위로 안착하며 진의 솔로 활동에 청신호를 밝혔다. </p> <p dmcf-pid="ZoitsUNfe1" dmcf-ptype="general">지민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과 송차트 ‘핫 100’에 15주 연속 진입했다. 솔로 2집 ‘MUSE’는 ‘빌보드 200’ 139위, 이 음반의 타이틀곡 ‘Who’는 ‘핫 100’ 55위에 랭크됐다. 세부 차트에서도 지민의 인기는 이어져 ‘MUSE’는 ‘월드 앨범’ 4위를 기록했고, ‘Who’는 ‘글로벌(미국 제외)’(12위), ‘글로벌 200’(16위), ‘스트리밍 송’(46위)에서 호성적을 거두었다. </p> <p dmcf-pid="531aVkUle5" dmcf-ptype="general">정국은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과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로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붙박이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Seven (feat. Latto)’은 두 차트에서 총 68주 차트인 중이다. ‘Standing Next to You’는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각각 52주, 46주 순위권을 유지했다. </p> <p dmcf-pid="1SC6FRyjL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Proof’는 ‘월드 앨범’에 125주 째 차트인하면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금주 차트에서는 9위에 이름을 올려 지난주에 이어 ‘톱 10’을 지켰다. </p> <p dmcf-pid="t7pkPmBWdX" dmcf-ptype="general">진은 오는 15일 오후 2시에 첫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한다. 진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음악에 담았다. 타이틀곡 ‘Running Wild’는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 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영국 팝 밴드 테이크 댓(Take That)의 게리 발로우(Gary Barlow)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마지막 트랙인 ‘그리움에’는 진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진정성 있게 들려준다. /seon@osen.co.kr</p> <p dmcf-pid="FKqmehVZeH" dmcf-ptype="general">[사진]빅히트뮤직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유아인과 비교? 티모시 샬라메가 와도 당해요"..'지옥2' 김성철 100% '득'(종합) 11-06 다음 방예담, 태국 팬 콘서트 성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