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임현주, 공개 열애 1년만 결별 "서로의 앞날 응원"[공식] 작성일 11-06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7KpJGk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ZCTsUNf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81413128ljre.jpg" data-org-width="550" dmcf-mid="XY0ztMTN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81413128ljr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5hyOuj4I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곽시양과 임현주가 공개 열애 1년 만에 결별했다.</p> <p dmcf-pid="F1lWI7A8wF" dmcf-ptype="general">5일 곽시양 소속사 드로잉엔터테인먼트 측은 "결별한 게 맞다.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면서 선후배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30yXSbDxwt" dmcf-ptype="general">임현주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서로 응원하며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인정했다.</p> <p dmcf-pid="0pWZvKwMs1" dmcf-ptype="general">곽시양과 임현주는 지난해 9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특히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로의 애정을 드러냈다. 커플반지를 낀 사진을 올리고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유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p> <p dmcf-pid="pUY5T9rRD5" dmcf-ptype="general">곽시양은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 '오 나의 귀신님', '쌈 마이웨이', '시카고 타자기' 등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임현주는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 이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p> <p dmcf-pid="UgPe4D7vDZ" dmcf-ptype="general">임현주는 1992년생으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우웅우웅2', '하트스톤', '오늘부터 엔진 ON', '백수세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누적 조회수 3억 뷰 돌파 11-06 다음 남다름, 15년 지기와 신념 대립 …탕준상 목숨 걸었다 (사관은 논한다)[TV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