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임현주, 결혼할 줄 알았는데..1년 공개연애 끝냈다 “각자 길 가기로”[종합] 작성일 11-06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cuc5Jq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ml8lBEQ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81723161jatq.jpg" data-org-width="600" dmcf-mid="Vw4h4D7v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81723161jat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cmKmpaVnd"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곽시양, 임현주가 1년여간 이어간 공개연애를 끝냈다. 연인 관계에 마침표를 찍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p> <p dmcf-pid="Q1UAUiHEee"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임현주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임현주 씨가 최근 결별한 게 맞다. 두 사람 다 배우로서 활동하는 만큼 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xY1L1xvaLR" dmcf-ptype="general">곽시양, 임현주는 지난해 9월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의 만남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웠다. 열애설을 인정하기 전부터 두 사람은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었다. </p> <p dmcf-pid="yeotoWQ0M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함께 국내, 해외를 여행을 떠난 후 각자의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사진을 업로드 했고, 특히 커플링을 낀 모습을 당당하게 공개하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서로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열애를 이어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X3a3eWA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필사의 추격’ 언론시사회가 열렸다.'필사의 추격'(감독 김재훈, 제공배급 TCO㈜더콘텐츠온, 제작 ㈜콘텐츠지·TCO㈜더콘텐츠온)은 상극 중에 상극인 사기꾼과 분노조절장애 형사, 그리고 조직 보스가 각자 다른 이유로 제주에 모이며 펼쳐지는 대환장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곽시양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4.08.13 /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81723410edgg.jpg" data-org-width="530" dmcf-mid="f4WMWVsd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81723410ed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필사의 추격’ 언론시사회가 열렸다.'필사의 추격'(감독 김재훈, 제공배급 TCO㈜더콘텐츠온, 제작 ㈜콘텐츠지·TCO㈜더콘텐츠온)은 상극 중에 상극인 사기꾼과 분노조절장애 형사, 그리고 조직 보스가 각자 다른 이유로 제주에 모이며 펼쳐지는 대환장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곽시양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4.08.13 /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YsS6SbDxRQ" dmcf-ptype="general">그러다 지난해 9월 열애 사실이 알려졌고, 두 사람의 공개연애가 시작됐다. 공개석상에서 서로의 존재를 언급하지 않고 조용히 연애를 이어가던 중, 곽시양이 지난 8월 임현주를 언급했다. </p> <p dmcf-pid="GGtotMTNMP" dmcf-ptype="general">당시 곽시양은 영화 ‘필사의 추격’ 홍보 차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결혼 가능성에 대해 “저만의 입장이 아니라 조심스럽다”고 했다. 곽시양은 올해 37살, 임현주는 32살로 결혼적령기이기 때문에 이들의 결혼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곽시양은 이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p> <p dmcf-pid="HuKmKj3Ie6" dmcf-ptype="general">또한 곽시양은 임현주가 ‘필사의 추격’ 시사회에도 참석했었다며 “내가 연기를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아쉬움을 드러냈는데 영화 재밌다고 자책하지 말라는 식의 응원을 많이 해줬다”라고 밝히기도 했던 바.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8RYRC2X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4일 오전 서울 유니클로 명동 중앙점에서 유니클로 캐시미어 스페셜존 오픈 기념 포토행사가 열렸다. 하트시그널 임현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81726028nvky.jpg" data-org-width="530" dmcf-mid="4FJXJS41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081726028nv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4일 오전 서울 유니클로 명동 중앙점에서 유니클로 캐시미어 스페셜존 오픈 기념 포토행사가 열렸다. 하트시그널 임현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ZHFgFRyjM4"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곽시양은 “배우로서 서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게 너무 다르다. 저 같은 경우에는 즉흥적인 연기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해서 연기하는 스타일"이라며 "서로 성향이 너무 다른 걸 알아서 그런 부분은 조심스럽게 얘기한다”고 두 사람 모두 배우인 만큼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고 했다. </p> <p dmcf-pid="51UAUiHEnf"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로부터 3개월여 뒤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곽시양, 임현주는 1년여간 이어갔던 공개연애를 끝내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p> <p dmcf-pid="1iN0NHRudV" dmcf-ptype="general">한편, 곽시양은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오 나의 귀신님’, ‘쌈, 마이웨이’, ‘앨리스’, ‘홍천기’, ‘미남당’ 등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에 출연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dmcf-pid="tsS6SbDxe2" dmcf-ptype="general">임현주는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우웅우웅2’, ‘하트스톤2’, ‘오늘부터 엔진 ON’, ‘백수세끼’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p> <p dmcf-pid="FY1L1xvan9" dmcf-ptype="general">/kangsj@osen.co.kr</p> <p dmcf-pid="3cmKmpaVLK"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방부 홈페이지에, 디도스 공격에 불안정 11-06 다음 피프티피프티, 5인조로 새출발..데뷔 후 첫 美 투어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