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3' 5일 연속 미진한 1위…'청설' 개봉일 예매율 정상 작성일 11-06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MPYfOJ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zMPYfOJ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82057263anqr.jpg" data-org-width="670" dmcf-mid="b26fvKwM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82057263anq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2p6fvKwMA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이하 ‘베놈3’)가 5일째 1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홍경 노윤서 김민주 주연 첫사랑 로맨스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이 개봉일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div> <p dmcf-pid="VimD9A0CaO" dmcf-ptype="general">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놈3’는 전날 하루동안 2만 5560명을 기록하며 5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36만 6150명이다. 전반적으로 극장을 찾는 관객수가 급격히 감소한 상황. </p> <p dmcf-pid="fDYTehVZjs" dmcf-ptype="general">지난달 23일 개봉한 ‘베놈3’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 분)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p> <p dmcf-pid="4NlI6rqygm" dmcf-ptype="general">앞서 ‘베놈3’는 지난달 31일 영화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로부터 1위를 뺏겼다가 하루 만인 지난 1일 곧바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 후 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p> <p dmcf-pid="8XbzmpaVar" dmcf-ptype="general">류승룡, 진선규 주연 ‘아마존 활명수’가 2위를 기록했다. 같은 날 2만 3919명을 동원했다. ‘베놈3’와 근소한 차이다. 누적 관객수는 41미나 6460명이다. </p> <p dmcf-pid="6TU3c5Jqjw" dmcf-ptype="general">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수현 주연 ‘보통의 가족’(감독 허진호)이 3위로, 7777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61만 1924명을 나타냈다. </p> <p dmcf-pid="PmXYiv8tg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홍경, 노윤서, 김민주 주연 대만 원작 리메이크 영화 ‘청설’이 오늘 등판했다. ‘청설’은 개봉 나흘 전부터 전부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후 개봉일인 현재까지 예매율 정상을 유지 중이다. 사전 예매량 5만 2920명을 나타내고 있다. 13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 개봉을 앞둔 ‘글래디에이터2’(감독 리들리 스콧)가 예매량 4만명대로 2위를 기록 중이다.</p> <p dmcf-pid="QeDcBatsjE"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오션, UN 산하 ITU 행사 참석···AI 보이스 알린다 11-06 다음 “업보다 업보” 삭발하고 돌아온 이승기, 민심 회복할까 ‘대가족’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