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에 子 출산' 전혜빈 "어린이집 부모들 중 나보다 연장자 없어" (아빠는 꽃중년) 작성일 11-06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Pydlf5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QWJS41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82021182ggkr.jpg" data-org-width="550" dmcf-mid="uMKO8wzT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82021182ggk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NZL0dYc3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전혜빈이 '아빠는 꽃중년'에 게스트로 출연해 "40세에 아들을 출산했다"며 꽃대디들의 일상에 폭풍 공감한다.</p> <p dmcf-pid="bj5opJGk0C" dmcf-ptype="general">7일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전혜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꽃중년 군단' 김용건·김구라·신성우·김원준·신현준·사유리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dmcf-pid="KnWe5QSgFI" dmcf-ptype="general">전혜빈은 "어느덧 데뷔 20년 차"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지금은 어느덧 세 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가 됐다"는 근황을 전한다.</p> <p dmcf-pid="9LYd1xva0O" dmcf-ptype="general">이어 전혜빈은 "40세에 아들을 낳은 입장이라, '아빠는 꽃중년'을 보면서 꽃대디들에게 동질감을 느껴왔다"며 남다른 친밀감을 보인다.</p> <p dmcf-pid="2oGJtMTNps" dmcf-ptype="general">또 "어린이집 학부모 중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푸념해 웃음을 안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GJtMTN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82022470aruk.jpg" data-org-width="550" dmcf-mid="7CDbI7A8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82022470aru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gHiFRyj3r" dmcf-ptype="general">"어린이집에 가면 다들 나를 '언니'라고 불러 마음이 편하다"는 전혜빈은 "늦은 나이에 아이를 만나서 그런지 더 귀중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인다. 더불어 "아들의 이름이 태오인데, 신성우의 첫째 아들과 동명"이라며 뜻밖의 공통점에 신기해하기도 한다.</p> <p dmcf-pid="4aXn3eWAz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혜빈은 이날 '45세 꽃엄빠' 사유리의 일상을 지켜보던 중 에너자이저 아들 젠의 외출 준비를 돕다가 "딸은 이렇지 않을 것 같아"라고 한탄하는 사유리에게 "딸은 옷 투정을 하느라 매일 등원 전쟁을 한다고 하더라. 조금 지나면 주는 대로 입는 아들이 편할 것"이라고 위로해 아들맘의 공감대를 형성한다.</p> <p dmcf-pid="8XQWJS417D" dmcf-ptype="general">또 '57세 꽃대디' 신현준이 10주기를 맞은 아버지 묘소를 찾아가 그리움에 눈물을 쏟자,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신현준의) 아버지 역시 항상 곁에서 지켜주실 것"이라고 위로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p> <p dmcf-pid="6ZxYiv8t3E" dmcf-ptype="general">'아빠는 꽃중년'은 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p> <p dmcf-pid="P5MGnT6F0k"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A</p> <p dmcf-pid="QW4SMI9Huc"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5인조가 찰떡이었네…데뷔 후 첫 美 투어까지 11-06 다음 러블리즈, 데뷔 10주년 기념 모였다..신곡 '닿으면 너' 12일 발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