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리그 2024', 2024 KBO리그를 매듭짓는 10개 구단 뒷이야기 방출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7lZPlolC"> <div dmcf-pid="ycdufEuSW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kJ74D7v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펙트 리그 2024', 2024 KBO리그를 매듭짓는 10개 구단 뒷이야기 방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083113058pewi.jpg" data-org-width="1000" dmcf-mid="6WPUw3o9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083113058pe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펙트 리그 2024', 2024 KBO리그를 매듭짓는 10개 구단 뒷이야기 방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SE6nT6FTs" dmcf-ptype="general"> <br>'퍼펙트 리그 2024'가 야없날(야구 없는 날)에 접어든 야구팬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찐' 야구 스토리를 공개한다. </div> <p dmcf-pid="GvDPLyP3Wm" dmcf-ptype="general">오는 14일(목)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스포츠 시리즈 '퍼펙트 리그 2024'(연출 이현희·유영호)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2024 KBO 리그 10개 구단의 이야기를 선수와 커리어, 구단과 팀, 전술과 심리전, 순위경쟁과 우승 등 여러 주제에 따라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콘텐츠.</p> <p dmcf-pid="HTwQoWQ0Wr" dmcf-ptype="general">앞서 0화에서는 KBO 공인 레전드이자 스토리 텔러 이종범, 정민철, 박재홍, 이대호의 만남과 함께 시즌을 마무리한 10개 구단 선수들의 일상이 펼쳐져 흥미를 돋웠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선수들의 시즌 중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 구자욱이 이재현, 김영웅과 출근하는 장면, 키움 히어로즈 주장 송성문이 구단의 2군 선수들까지 정성 어리게 관심을 갖고 챙기는 모습 등 선수들의 리얼리티를 엿볼 수 있어 시선을 모았다.</p> <p dmcf-pid="Xhc4JS41h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0화 말미에 공개된 '퍼펙트 리그 2024'의 타이틀 시퀀스에는 팬들이 실제로 애용하는, 10개 구단의 특색을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유니폼과 응원 도구가 야구팬들의 덕심을 급속 충전시키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야구에 대한 열기가 가장 뜨거운 한국 시리즈 종료 직후 <퍼펙트 리그 2024> 0화가 공개되자마자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콘텐츠 좋다", "선수들 너무 웃기고 귀여움", "중간에 녹즙 짜는 거 너무 웃김", "0화만 봤는데 도파민 충전 제대로 된다", "우리 팀 다큐는 보면서 펑펑 울듯", "고척돔 스파이썰 궁금"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p> <p dmcf-pid="Zlk8iv8tCD" dmcf-ptype="general">0화부터 화끈한 반응을 얻으며 '퍼펙트 리그 2024'를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은 "진지한 야구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 일 년 동안 야구가 우리에게 보여준 수많은 이야기가 그대로 흘러가지 않게 다시 한번 정리하고 의미를 되짚어보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p> <p dmcf-pid="5SE6nT6FlE" dmcf-ptype="general">이어 "10개 구단이 모두 열심히 했지만 어쨌든 매 경기 승패는 결정이 되고 1등부터 10등까지 순위가 매겨진다. 승부와 순위에 가려져 한 해 중계에서 보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담은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야구가 없는 계절에 들어선 야구팬들의 허전한 마음이 채워지길 바란다"고 해 '퍼펙트 리그 2024'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p> <p dmcf-pid="1KFmy2meTk" dmcf-ptype="general">특히 '퍼펙트 리그 2024'는 '아워게임:LG트윈스'의 이현희 감독과 <골 때리는 그녀들>의 장정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색다른 스포츠 콘텐츠의 탄생을 예고한 상황. 제작진은 "야구라는 스포츠를 이루고 있는 다양한 주제와 10개 구단의 이야기를 엮어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퍼펙트 리그 2024'만의 차별점을 소개했다.</p> <p dmcf-pid="t93sWVsdhc" dmcf-ptype="general">"각 주제 아래 2024 KBO 리그 10개 구단의 특징과 장점이 돋보일 수 있는 서사를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제작진은 "구단별 특색이 다채로워서 주장이나 기록 등 모든 구단이 공통적으로 가진 이야기를 각기 다른 색으로 한 지붕 아래에서 풀어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때문에 야구팬들은 물론 야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까지 흥미로워할 주제로 엄선했다고 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p dmcf-pid="F20OYfOJTA" dmcf-ptype="general">'퍼펙트 리그 2024'는 한국 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 이종범, 정민철, 박재홍, 이대호의 조합을 완성해 이목을 끌어당기고 있다. 팀 내부와 선수들의 속내를 잘 알고 외부에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심하던 제작진은 "각 구단에 소속됐던, 그리고 최고였던 이들이 들려주는 야구 이야기는 생생하고 현실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섭외 이유를 밝혔다.</p> <p dmcf-pid="3vDPLyP3lj" dmcf-ptype="general">또한 "4인의 스토리 텔러들이 내부에 있는 사람들의 속내와 그들이 만들어내는 경기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기에 경기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된다면 그 전후사정을 속 시원하게 설명해주실 거라 생각한다. 야구에 진심인 이들이 들려주는 찐 야구 스토리를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퍼펙트 리그 2024' 1화가 더욱 기다려진다.</p> <p dmcf-pid="0TwQoWQ0SN" dmcf-ptype="general">한 편의 각본 없는 드라마를 완성했던 2024 KBO 리그를 매듭짓는 티빙 오리지널 스포츠 시리즈 '퍼펙트 리그 2024'는 오는 14일(목) 낮 12시에 1화가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yrxgYxp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펙트 리그 2024', 2024 KBO리그를 매듭짓는 10개 구단 뒷이야기 방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083114520geww.jpg" data-org-width="1000" dmcf-mid="Qw3sWVsd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083114520ge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펙트 리그 2024', 2024 KBO리그를 매듭짓는 10개 구단 뒷이야기 방출 </figcaption> </figure> <p dmcf-pid="Un85zo5rCg"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희두♥︎이나연, 본격 결혼 준비하나..“궁합 너무 좋아” (‘용타로’) 11-06 다음 ‘이친자’ 채원빈 이렇게 따뜻한데 어떻게 범인? 스태프+이웃에 밥차 선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