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교육·서비스…'네카쿠당' 내놓은 소상공인 협력방안 보니 작성일 11-06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j5NHRu9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7TVvKwM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에서 열린 '출연연 기술산업화 지원 부서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083003738fwti.jpg" data-org-width="1024" dmcf-mid="HLv2SbDxb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oneytoday/20241106083003738fw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에서 열린 '출연연 기술산업화 지원 부서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R7gunXDf8" dmcf-ptype="general"><br>국내 주요 플랫폼 기업들이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나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잇따라 내놨다.</p> <p dmcf-pid="tUS9lBEQB4"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유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네이버·카카오·쿠팡·당근마켓·한국인터넷기업협회·플랫폼법정책학회 관계자 등을 만나 플랫폼의 사회적 역할과 민생문제 해소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F9XQH8Cn9f" dmcf-ptype="general">이날 네이버(NAVER)는 중소상공인·창작자들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한 '분수펀드'를 확대·재편성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의 AI(인공지능) 솔루션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SME AI 교육 프로젝트'에 5년간 6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p> <p dmcf-pid="34te1xvaBV"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디지털 마케팅 강사 파견 등을 지원하던 '프로젝트 단골'을 전통시장 100여곳 등으로 넓히고 업종별 교육·단골 멘토 육성·스타 단골가게 발굴 등을 강화한다. 또 선물하기 교환권 정산횟수를 월 4회에서 10회로 늘리고,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발송 비용을 소상공인 신청자 모두에게 3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코리아둘레길'과 연계해 지역 수산어가의 판로확대도 도운다.</p> <p dmcf-pid="0nKcbNFO92" dmcf-ptype="general">쿠팡은 지난해 오픈마켓 입점사업자를 대상으로 출시한 '판매대금 빠른정산 서비스' 범위를 '로켓그로스' 입점사업자까지 연내 확대한다. 로켓그로스는 상품 보관·포장·배송·반품·고객응대 등을 쿠팡이 대행하는 서비스다.</p> <p dmcf-pid="pR7gunXD29" dmcf-ptype="general">당근은 비즈프로필·당근사장님학교를 운영하고 '동네 사장님 어워즈', '동네 일거리 박람회' 등 행사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출확대·홍보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Ueza7LZwbK"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플랫폼 기업은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에게 새로운 시장의 기회를 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플랫폼의 영향력에 걸맞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장 참여자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dmcf-pid="uKHPG4Iiqb" dmcf-ptype="general">성시호 기자 shsu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절약 위해 無 고통 경지에 “내시경은 위아래 다 비수면”(짠남자) 11-06 다음 과기부, 네카오 등 플랫폼사와 상생협력 방안 논의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