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기다리게 해 죄송" '열혈사제2' 김남길, 통쾌함 안고 돌아온다(열혈사제2)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RHOuj4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lPzo5r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83614031daxb.jpg" data-org-width="650" dmcf-mid="YF8vEtnb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083614031dax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IRHOuj4w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남길이 5년 만에 돌아오는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복귀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사과했다.</p> <p dmcf-pid="5CeXI7A8rs" dmcf-ptype="general">SBS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마약 카르텔을 상대하는 분노 조절 장애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범죄 조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2019년 방영된 '열혈사제1'의 후속편으로 시즌 1의 큰 인기에 힘입어 시청자들의 요청으로 5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다. 특히 시즌 1의 주역인 김남길을 비롯해 이하늬, 김성균 등 원년 멤버들이 다시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1MFNxOKGOm"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5년의 공백에 대한 사과를 담아 '고해성사' 형식의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남길은 종소리와 함께 등장하며 "제가 고해한 지 5년이 됐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머리를 숙였다. 이어 그는 "5년 동안 아무 소식이 없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미안함을 전했다.</p> <p dmcf-pid="tR3jMI9HOr"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시청자분들이 '열혈사제1'을 많이 사랑해 주셨는데 그동안 다른 작품을 하느라 시간이 흘렀다"며 "여러분의 기대만큼 이번 시즌에서도 통쾌하고 시원한 드라마를 선보이겠다"며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p> <p dmcf-pid="Fe0ARC2XEw" dmcf-ptype="general">영상 후반부에는 동료 배우 고규필과 안창환이 등장해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김남길을 방해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에 김남길은 극 중 캐릭터인 분노 조절 장애 신부 김해일로 돌변 "너네 빵 먹지 말랬잖아!"라며 소리를 질러 폭소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해 죄송하다. 더 큰 즐거움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하며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36ZL8wzTwD" dmcf-ptype="general">한편 SBS '열혈사제2'는 오는 11월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처 많아"… '66세' 주병진, 꽃뱀사건 뭐길래? 11-06 다음 ‘청설’ 오늘(6일) 개봉‥홍경X노윤서, 청량 디톡스 케미스트리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