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이윤진→'최민환 소송' 율희, 본격 싸움 시작됐다 [이제 혼자다](종합) 작성일 11-06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4OYfOJ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xS5QSg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윤진, 율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083451670kxsp.png" data-org-width="640" dmcf-mid="G6ExgYxp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083451670kxs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윤진, 율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NRTtMTNo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이윤진, 율희가 각자 변호사를 만났다.</p> <p dmcf-pid="1q1Jc5Jqol"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9회에서 조윤희는 수영에 도전하는 모습을 선보였고 이윤진은 가짜 뉴스를 속속들이 파헤쳤다. 그리고 율희는 새로운 마음으로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t2pgr0g2ah"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친언니와 대화 중 “가족끼리 여행을 간다거나 같은 취미 생활을 하는 것에 큰 로망이 있다”라며 소박한 꿈을 털어놓았다. 이어 “어렸을 때 가족 여행을 간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아쉬움을 표했고, 과거 자신이 받길 원했던 관심을 이제는 딸 로아에게 주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GxgYxp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 혼자다' /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083452970yazr.jpg" data-org-width="640" dmcf-mid="HaiGpJGk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083452970ya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 혼자다' /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dmcf-pid="3HC9MI9HjI" dmcf-ptype="general">꿈을 이루기 위해 조윤희는 수영에 도전했다. 물을 좋아하는 로아와 함께 물놀이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는 이유에서 시작한 수영. 물에 대한 공포가 있지만 “여름에 로아와 수영장을 가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용기를 내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p> <p dmcf-pid="0K3LDFLKjO"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가짜 뉴스가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까 봐” 걱정하는 마음으로 변호사를 찾았다. 관광청장과의 해변 투어가 열애설로 왜곡된 사연을 비롯해 인터넷에 퍼진 가짜 뉴스의 내막을 하나씩 밝혀가는 시간. 이윤진은 이런 가짜 뉴스가 “혹시 이혼 소송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라며 우려를 내비쳤다.</p> <p dmcf-pid="pn6CH8Cnos"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혼 당시 소송이 두려웠다”며 소송에 대한 무지와 모든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에 힘을 얻은 율희는 변호사를 만나 “양육권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쓰’ 김윤석→‘커리어 위기’ 이승기, 환장의 ‘대가족’ 유니버스 예고 11-06 다음 “10살은 어려져” 박나래 강예원, 앞트임 복원 수술 후 얼마나 예뻐졌나[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