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율리, 30일 첫방 '옥씨부인전' 합류‥임지연의 아씨로 작성일 11-06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Gv0dYcrJ"> <div dmcf-pid="27hmH8Cnmd" dmcf-ptype="general">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zlsX6hL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율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083940951wjfn.jpg" data-org-width="560" dmcf-mid="Kd4Kdlf5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083940951wj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율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qSOZPloER"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배우 하율리가 '옥씨부인전'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br> <br>하율리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6일 '하율리가 JTBC 새 주말극 '옥씨부인전'에 캐스팅되어 새롭게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을 하율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br> <br>'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임지연(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추영우(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작품. 극 중 하율리는 김소혜 역을 맡는다. 김소혜는 김낙수의 애지중지하는 딸이자 노예 임지연(구덕이)의 아씨다. 제 할 일을 모조리 임지연에게 떠넘길 정도로 배우는 것을 싫어하고 흉포한 성격을 지닌 인물. 하율리는 김소혜 역으로 임지연과 특별한 호흡을 맞춘다. <br> <br>하율리는 앞서 JTBC 드라마 '시지프스'와 SBS '홍천기', '오늘의 웹툰', 카카오 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 tvN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는 단아한 비주얼과 한복 자태를 뽐내며 까칠하지만 속 깊은 매력을 지닌 배경희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채로 그려내 주목을 받았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선 극과 극의 면모를 지닌 방우이를 연기하며 극의 텐션 유발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옥씨부인전'에서의 활약 역시 기대하게 한다. <br> <br>'옥씨부인전'은 30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br> <br>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1년 만에 본 아들…많이 컸더라" 눈물 11-06 다음 '끝사랑' 익명의 입주자, 제작진 긴급 면담까지… 최종 선택 포기하나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