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전력 AI 솔루션 '에너딕트' 출시…전력중개 솔루션 사업 본격화 작성일 11-06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합발전소(VPP) 사업자 급전지시에 최적화된 방안 찾아 신속하게 대응<br>SaaS 형태로 제공, 초기 구축비용 절감…글로벌 사업장에서도 손쉽게 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f3T9rRK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zGsUNfb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 생성형 AI를 활용해 '에너딕트'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표현한 그림(사진=LG CN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3833017ufjb.jpg" data-org-width="720" dmcf-mid="8VVFvKwM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3833017uf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 생성형 AI를 활용해 '에너딕트'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표현한 그림(사진=LG CN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l5INHRuV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LG CNS가 통합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 사업자를 위한 전력 인공지능(AI) 솔루션 '에너딕트'를 출시하고 전력중개 솔루션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p> <p dmcf-pid="xQg8unXDqC" dmcf-ptype="general">VPP는 전국에 분산된 태양광, 풍력 등의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소들을 정보통신기술 (ICT)로 연결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p> <p dmcf-pid="ykljMI9HBI" dmcf-ptype="general">정부는 지난 6월부터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시행 중이다. 이는 기존 중앙집중형 전력산업 구조를 분산 형태로 전환해, 지역 내 소규모 발전소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인근 수요처에서 직접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다. </p> <p dmcf-pid="WLTkdlf59O" dmcf-ptype="general">이 같은 에너지 공급방식 개편에 따라 VPP 시장이 주목받으면서 다수의 기업들이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미국의 시장조사 전문업체 스카이퀘스트(SkyQuest)에 따르면 글로벌 VPP 시장 규모는 30년까지 169억달러(약 23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YlqHOuj4Vs" dmcf-ptype="general">VPP 사업자는 계절, 날씨 등 기상상황에 따라 발전량의 변동성이 큰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소들의 발전량을 예측하고, 전력거래소의 급전지시를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급전지시란 우리나라 전력의 수요와 공급을 관리하는 전력거래소에서 각 발전소에 발전량 조절을 실시간 지시하는 것으로 VPP 사업자의 중요 의무사항이다.</p> <p dmcf-pid="GTK5hqkPbm" dmcf-ptype="general">LG CNS는 에너딕트에 머신러닝, 딥러닝 등 AI와 수학적최적화 기술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전력거래소의 급전지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수학적최적화는 현재 보유한 자원과 조건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해 최대 효율을 내는 최적의 대안을 찾아내는 기술이다.</p> <p dmcf-pid="HTK5hqkPfr" dmcf-ptype="general">LG CNS는 에너딕트를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업장에도 에너딕트를 손쉽게 도입할 수 있다. 기업은 최신, 최상의 상태로 에너딕트 솔루션을 이용할 수도 있다. </p> <p dmcf-pid="Xqo4UiHE9w" dmcf-ptype="general">현재 LG CNS는 VPP 사업을 준비 중인 에너지, 통신, 건설 등 분야의 기업들과 에너딕트 도입을 논의 중이다. </p> <p dmcf-pid="ZQmn4D7vKD" dmcf-ptype="general">장민용 LG CNS D&A사업부장(상무)는 "AI와 수학적최적화 기술 역량을 결합해 VPP 사업자들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을 구현했다"며 "에너딕트를 통해 고객들이 비즈니스 가치를 혁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52AxBatsq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chew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랫폼사 "소상공인 상생 강화…빠른 정산·디지털 전환 돕겠다" 11-06 다음 [속보]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이익 57억원…전년比 80%↓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