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학교 못 가고 정신과 치료" 박수홍 형수, 오늘(6일) 선고공판 [엑's 투데이] 작성일 11-06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HzbNFO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aIlBEQ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84348020oeba.jpg" data-org-width="658" dmcf-mid="tRiwsUNf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084348020oeb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PJDmpaVp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을 명예훼손한 혐의를 받는 형수 이모 씨에 대한 선고가 나온다.</p> <p dmcf-pid="pQiwsUNfFu" dmcf-ptype="general">6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씨에 대한 선고기일을 연다.</p> <p dmcf-pid="UxnrOuj47U" dmcf-ptype="general">앞서 검찰은 이 씨에 대해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으며, 피해자도 역시 엄벌을 원하고 있다"라며 징역 10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p> <p dmcf-pid="uxnrOuj4up" dmcf-ptype="general">박수홍 형수 이 씨는 박수홍을 비방할 목적으로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서 박씨가 '방송 출연 당시에 여성과 동거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박수홍이 자신의 돈을 '형수와 형이 횡령했다'고 거짓말했다며 비방한 혐의도 있다.</p> <p dmcf-pid="7MLmI7A8p0" dmcf-ptype="general">이 씨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유튜버 故 김용호에게 허위사실 비방과 관련한 내용을 제보한 인물이다. 박수홍 측은 김용호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재판을 진행 중이었으나, 김용호가 생을 마감하면서 사건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p> <p dmcf-pid="zRosCzc6F3" dmcf-ptype="general">이 씨 측은 지난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 "비방 목적이 없었고 허위 사실인지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qlG7BatsuF" dmcf-ptype="general">이 씨는 "박수홍이 여자친구와 동거하는 걸 목격한 적이 있냐"는 말에 "목격한 적은 없다"고 증언했다.</p> <p dmcf-pid="BSHzbNFO7t"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수홍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섀) 출연 당시 집 청소를 위해 시부모와 박수홍의 집을 비정기적으로 방문했고, 그러던 중 2019년 10월경 박수홍의 집에서 여성의 구두와 여성 코트, 여성용품 등의 물건으로 여성의 흔적을 다수 발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vXqKj3I0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버님이 혼자 (청소하러) 가실 때도 많았는데, 가끔 '여자랑 같이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2019년 10월, 11월 쯤에 '수홍이가 이제 얘(여성)가 할 거니까 아버지 안 오셔도 된다고 했다'고 말씀하셨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OT0unXDF5" dmcf-ptype="general">단체 채팅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출연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 박수홍이 자신의 돈을 '형수와 형이 횡령했다'고 거짓말했다며 비방한 것에 대해서는 "어느 날 박수홍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에서 어떤 사람이 '팩트 적고 갑니다'라는 댓글을 달면서 저희 부부가 횡령범이 되었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9Iyp7LZwFZ" dmcf-ptype="general">이어 "딸이 너무 힘들어하고 학교도 갈 수 없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상황에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지인에게 얘기하고 싶었고, 그 상황에서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했다"라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p> <p dmcf-pid="2hYuqg1mzX"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VlG7BatsFH"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러쉬, 오늘(6일) 연말 콘서트 티켓 오픈 11-06 다음 김태리, 흰티+청바지 입은 정년이‥시크해도 예쁘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