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만 이혼' 벤, 前 남편 귀책 사유 있다더니 "거짓말 하면 안 돼..우울증 겪어" [스타이슈] 작성일 11-06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5uqg1mC1"> <div dmcf-pid="FVeaAZdzl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fdNc5Jq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084622695zrtq.jpg" data-org-width="560" dmcf-mid="1FcOhqkP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tarnews/20241106084622695zr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ufRJS41yX" dmcf-ptype="general"> 결혼 4년 만에 이혼한 가수 벤이 전 남편의 귀책 사유를 밝히는 듯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div> <p dmcf-pid="p74eiv8tTH" dmcf-ptype="general">지난 5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방송 말미에는 벤의 출연이 예고된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Uz8dnT6FTG"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에서 벤은 "싱글라이프 2년 차가 된 딸 엄마 벤"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p> <p dmcf-pid="uz8dnT6FCY" dmcf-ptype="general">그러다 벤은 "내가 죽었다. 아예 죽었다. 우울증 이런 것도 겪었다"며 이혼의 아픔을 털어놓는 듯한 말을 했다. </p> <p dmcf-pid="7q6JLyP3hW"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노력을 했다"며 "가장 하면 안 되는 게 거짓말"이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벤은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냈다. </p> <p dmcf-pid="zBPioWQ0Ty" dmcf-ptype="general">앞서 벤은 이혼 소식이 알려지기 며칠 전 인스타그램에 "자업자득 인과응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당시 벤이 전 남편이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p> <p dmcf-pid="q3KPMI9HST" dmcf-ptype="general">한편 벤은 지난 2019년부터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공개 열애를 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0년 8월 결혼했고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p> <p dmcf-pid="B09QRC2XCv" dmcf-ptype="general">그러다 지난 2월 벤이 지난해 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사실이 전해졌다. 당시 벤의 소속사는 "벤이 이욱 이사장과 이혼한 것이 맞다"며 "벤이 남편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심했다.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p2xehVZSS"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무릎까지 꿇고 한탄‥급발진 출격 준비(열혈사제2) 11-06 다음 '위장 이혼' 후 외도한 아내… '아이 앞' 불륜 행각, "피가 거꾸로 솟는다" ('사건반장')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