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폭우·장시간 대기' 통영 해산물 축제에 쏟아진 불만에 사과 작성일 11-06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uR4D7v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q14Bats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85448436fkyw.jpg" data-org-width="650" dmcf-mid="ybH9unXD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085448436fk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GNRrjXe7i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기획한 첫 해산물 축제 통영 어부장터에 방문객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논란이 커지자 백종원은 사과했다.</p> <p dmcf-pid="Hn6cLyP3RZ" dmcf-ptype="general">4일 백종원은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통영 어부장터 축제에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행사 첫날 악천후 속에서 비 가림막이 준비되지 않아 불편을 드린 점, 행사장 입장 및 음식 구매를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해드린 점 등 이번 축제와 관련해 불편을 느끼신 부분들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X6qJPmBWRX"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자 저희 더본코리아와 통영시가 함께 진심을 담아 사과 영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곧 안내해드리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이번 축제에서 발생한 여러 불편 사항을 교훈 삼아 앞으로는 더 많은 분들이 편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p> <p dmcf-pid="ZhkGlBEQJ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통영 어부장터 축제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사과 말씀드리며, 지금 진행 중인 창녕 지역 개발 프로젝트 역시 더욱 신경 써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5UH9unXDiG" dmcf-ptype="general">앞서 백종원은 경상남도 통영에서 해산물 축제인 어부장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어부장터 축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더본코리아 주관 관내 6개 수협과 통영시의 후원을 받아 열렸다.</p> <p dmcf-pid="1Bt8bNFOdY" dmcf-ptype="general">하지만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통영에 폭우가 내려 방문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방문객들은 "비 오는데 천막도 없어서 음식 먹는 동안 비를 계속 맞았다" "비 쫄딱 맞으면서 음식 먹어본 건 군대 이후로 처음이다" 등 불만을 토로했다. 비 예보가 있었음에도 따로 비 가림막을 설치하지 않은 점이 문제를 키웠다.</p> <p dmcf-pid="txKLMI9HMW" dmcf-ptype="general">또한 행사장 통제도 미흡한 점이 있었다는 지적이다. 방문객은 "해산물 축제인데 축제 중간 재료 소진으로 주문이 안 됐다. 음식 주문하는데 2시간 기다리고 먹을 장소도 대기했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p> <p dmcf-pid="F5Su1xvaJy" dmcf-ptype="general">백종원의 사과에 누리꾼들은 "내년엔 잘하면 될 것", "통영 사람인데 운영도 계획도 이렇게 망쳤다", "지역 비하는 하지 말자", "통영 시장한테 따져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30YbpJGk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균 연령 14.5세’ 버비, 오늘(6일) 프리 데뷔…최연소 걸그룹 탄생 11-06 다음 MBC '이친자' 포커페이스 채원빈 VS 묘한 표정 한예리, 속내 숨긴 맞대면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