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마지막 연애 밝힐 수 없어" 前 남친 누구길래 작성일 11-06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7GlBEQ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7P7tMTN2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5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는 윤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사진= SBS플러스·E채널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5147916kkjm.jpg" data-org-width="648" dmcf-mid="tTrnxOKGq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is/20241106085147916kk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5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는 윤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사진= SBS플러스·E채널 제공) 2024.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0nrnxOKGfS"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윤세아가 마지막 연애에 대해 함구했다.</p> <p dmcf-pid="pBMB0dYcbl"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플러스·E채널 예능물 '솔로라서'에는 윤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Uh1hw3o9Bh" dmcf-ptype="general">이날 윤세아는 "솔로 몇 년 차냐"라는 질문에 "죄송한데 밝힐 수 없다. 마지막 연애가 너무 진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ueke8wzT2C" dmcf-ptype="general">그는 "그와의 연애가 나의 마지막 연애라는 걸 그가 아는 것이 자존심 상한다"며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귓속말로 다 말해줄 수 있는데 그 사람이 아는 게 싫다"고 했다.</p> <p dmcf-pid="7IZIEtnbb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동엽은 "이 정도로 싫다고 이야기하는 걸로 미루어봐서는 꽤 오래전 연애가 아니었을까 싶다. 작년이나 재작년이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는데"라고 추측했다.</p> <p dmcf-pid="zAlAnT6FKO" dmcf-ptype="general">이에 윤세아는 "작전을 잘 못 세운 것 같다.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qzQzFRyj9s" dmcf-ptype="general">윤세아는 솔로로 지내는 이유에 대해 "지금 느끼는 안정감과 편안함이 저한테는 너무 크고 하루하루 알차게 살아가는 게 재밌다"고 말했다.</p> <p dmcf-pid="BHzHSbDxfm"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군대 체질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일어나서 운동하고 밥 먹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게 좋다. 그 루틴에 따라서 알차게 하루를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blAMfEuSq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2억 대출 드디어 갚는다…박하선과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출연 확정 [공식] 11-06 다음 '보통의 가족', 원작자도 극찬 "몰입감과 통찰력 있어...모범적으로 자유롭게 각색"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