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부재에 주춤한 카카오게임즈…영업익 80.1%↓ 작성일 11-06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핵심 사업 정리 나선 카카오게임즈, 게임에 집중<br>PC·콘솔 등 플랫폼 및 장르 다각화 전략 전개<br>올 12월 '패스 오브 액자일2' 얼리엑세스 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bxoWQ0kk"> <p dmcf-pid="ycLwSbDxj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가은 기자] 카카오게임즈(293490)가 흥행 신작 부재 영향으로 올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향후 카카오게임즈는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본업인 게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schH8Cn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카카오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85634175hcns.jpg" data-org-width="670" dmcf-mid="Q24ic5Jq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85634175hc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카카오게임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u1B6rqyoj" dmcf-ptype="general"> 6일 카카오게임즈는 2024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39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80.1% 감소했다. </div> <p dmcf-pid="GmACG4IiAN" dmcf-ptype="general">이번 실적에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카카오게임즈는 사업 재정비 및 신작 부재를 꼽았다. 기타 사업 부문 내 세나테크놀로지 지분 매각과 카카오 VX 일부 사업 철수 등 요인이 중단영업손익으로 반영됐고, 올 상반기 출시한 ‘롬’과 ‘스톰게이트’ 등 신작이 성과를 내지 못해서다.</p> <p dmcf-pid="HKUfehVZaa"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모바일 게임은 전분기 대비 약 5.9%, 전년 동기 대비 약 31.1% 감소한 매출 1266억원을 기록했다. PC온라인 게임은 전분기 대비 109.4%, 전년 동기 대비 196.3% 증가한 매출 342억원을 달성했다. 골프 관련 사업 등을 포함한 기타 매출(비게임 부문)은 전분기 대비 약 1.9% 감소, 전년 동기 대비 약 7.1% 증가한 매출 331억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XKUfehVZNg" dmcf-ptype="general">향후 카카오게임즈는 기존 모바일에서 PC온라인 및 콘솔 등 글로벌 멀티플랫폼으로의 확장 및 장르 다각화 전략을 통해 사업 구조와 체질 개선을 꾀하며 핵심사업인 게임 사업 기반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한다.</p> <p dmcf-pid="ZcLwSbDxjo"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에서 명작 IP로 흥행성을 입증한 PC 핵앤슬래시 액션 RPG ‘패스 오브 액자일2’를 오는 12월 7일 앞서 해보기(얼리엑세스) 형태로 출시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모바일, PC온라인,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을 고려한 글로벌 대작 출시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자회사 및 파트너사와 함께 ‘크로노 오디세이’,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프로젝트 Q(가칭)’ 등 확장된 플랫폼 기반 신작이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5geAOuj4gL" dmcf-ptype="general">한상우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핵심 역량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업 전반을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PC온라인 및 콘솔 대작 개발에 집중하며 본업인 게임 사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1xVdjXe7on" dmcf-ptype="general">김가은 (7rsilv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진우 IBS 단장, 한국인 최초 글렌 시보그 강연상 수상 11-06 다음 유상임 과기부 장관 “플랫폼 기업 사회적 책임 필요, 소상공인과 상생해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