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AI 에너지 예측 솔루션 '에너딕트' 출시 작성일 11-06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가 기상예보 분석하고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br>수학적최적화 접목해 최적의 급전지시 방안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aAnT6FNL"> <p dmcf-pid="0Uxe8wzTc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LG CNS는 가상발전소(VPP) 사업자를 위한 인공지능(AI) 에너지 예측 솔루션 ‘에너딕트’(Enerdict)를 출시하고 전력중개 솔루션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24Bats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 생성형 AI를 활용해 ‘에너딕트’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표현한 상상도(사진=LG C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85335691bkyl.jpg" data-org-width="670" dmcf-mid="FDJLMI9H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085335691bk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 생성형 AI를 활용해 ‘에너딕트’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표현한 상상도(사진=LG C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U2oNJS41jJ" dmcf-ptype="general">VPP는 전국에 분산된 태양광, 풍력 등의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정보통신기술(ICT)로 연결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p> <p dmcf-pid="ubioRC2Xod" dmcf-ptype="general">국내는 지난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시행됐는데, 이는 기존 중앙집중형 전력 산업 구조를 분산 형태로 전환해 지역의 소규모 발전소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인근 수요처에서 직접 소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같은 에너지 공급 개편에 따라 다수 기업들이 VPP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p> <p dmcf-pid="76AEgYxpAe" dmcf-ptype="general">VPP 사업자는 계절, 날씨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발전량의 변동성이 큰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발전량을 예측하고, 전력거래소의 급전지시를 잘 이행해야 한다. 급전지시는 우리나라 전력의 수요와 공급을 관리하는 전력거래소에서 각 발전소에 발전량 조절을 실시간 지시하는 것으로 VPP 사업자의 중요 의무사항이다.</p> <p dmcf-pid="zNvWCzc6NR" dmcf-ptype="general">LG CNS는 에너딕트에 머신러닝, 딥러닝 등 AI와 수학적최적화 기술을 접목했다. 이를 통해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전력거래소의 급전지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에너딕트는 과거 기상자료와 함께 국내외 기관의 기상 데이터까지 AI가 분석함으로써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위치별로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였다.</p> <p dmcf-pid="qnIlr0g2kM" dmcf-ptype="general">에너딕트를 도입하면 전력거래소 급전지시에 수학적최적화 기술이 적용돼 최적의 대응 옵션을 볼 수 있다. VPP에 속한 수많은 발전소의 발전량을 각각 어떻게 조절해야 급전지시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지를 자동으로 찾아준다는 의미다. 에너딕트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된다.</p> <p dmcf-pid="B8jkoWQ0ox" dmcf-ptype="general">LG CNS에 따르면 VPP 사업을 준비 중인 에너지와 통신, 건설 등 분야의 기업이 에너딕트 도입을 논의 중이다. 향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기조 등에 따라 국내 VPP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에너딕트를 도입하는 기업들도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p> <p dmcf-pid="bWqKUiHEkQ" dmcf-ptype="general">장민용 LG CNS 데이터분석·인공지능(D&A)사업부장(상무)은 “AI와 수학적최적화 기술 역량을 결합해 VPP 사업자들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을 구현했다”며 “에너딕트를 통해 고객들이 비즈니스 가치를 혁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K5V8bNFOaP" dmcf-ptype="general">최연두 (yondu@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시대여도 '손님은 왕'…배인혁→박재찬, '체크인 한양' 12월 첫 방송 11-06 다음 천진우 IBS 단장, 한국인 최초 글렌 시보그 강연상 수상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