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아빠 보고 싶다는 아들 위해 “전 남편에 연락” 작성일 11-06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xoDFLK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QXU2cph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와 E채널의 ‘솔로라서’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gye/20241106085745070axma.png" data-org-width="647" dmcf-mid="5nMgw3o9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egye/20241106085745070axm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와 E채널의 ‘솔로라서’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DVRaGMUFp" dmcf-ptype="general"> <br> 배우 채림이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들을 위해 7년 만에 전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에게 먼저 연락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3LU2MI9H00"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SBS Plus와 E채널의 ‘솔로라서’에서 채림은 MC 신동엽, 황정음, 윤세아와 함께 솔로의 삶을 나누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0QXU2cphF3" dmcf-ptype="general">채림이 아들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끊임없이 애정표현을 주고받는 모습이 공개되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은 “정말 행복해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채림은 “저한테 남자 복이 없는 걸 자식으로 한방에 몰아주셨구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0DlX6hL7F" dmcf-ptype="general">채림은 지난 4월 이혼 후 처음으로 아들과 함께 전남편과 재회했다고 말했다. 그는 “민우가 ‘아빠 보고싶다’고 말을 해서 먼저 연락해 성사된 것”이라고 했다.</p> <p dmcf-pid="UTJAOuj4ut" dmcf-ptype="general">채림은 아들에게 "첫 해외여행으로 어디를 갈지 궁금하다"라며 이혼한 전 남편이 있는 중국을 언급했다.</p> <p dmcf-pid="uhsytMTNp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중국에 가서 아빠한테 여행 시켜달라고 해"라며 "아빠가 중국 말 잘하니까 민우가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단 말이야"라고 중국인인 전 남편을 언급했다.</p> <p dmcf-pid="75G0Kj3I05" dmcf-ptype="general">이에 채림의 아들은 "근데 왜 아빤 중국 사람이야?"라고 물었고, 채림은 "너는 왜 한국 사람이야?"라며 맞받아쳤다. 또 아들은 "근데 원래 나랑 같이 살지 않았어? 근데 왜 중국으로 갔어?"라고 질문했다.</p> <p dmcf-pid="zlOWFRyj0Z" dmcf-ptype="general">그러자 당황한 채림은 "같이 안 사니까 중국으로 갔지"라고 대답했다. 아들과의 모습을 지켜 본 채림은 "설명하기 힘든 부분을 짚어서 질문해서 (당황스러웠다)"라며 "저 혼자 시뮬레이션 많이 했었는데, 항상 예상 밖의 질문을 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01z4D7vUX" dmcf-ptype="general">채림은 “1순위는 민우이기 때문에 아픔 그런 거 잠깐 접어도, 잠깐 잊어버려도 된다”라며 “나한텐 끝난 인연이지만 아이한테 아빠는 끝날 수가 없는 인연이지 않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헤어질 때 (전남편이) 너무 예쁘게 키워줘서 고맙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u3bPmBW0H" dmcf-ptype="general">이어 “(전남편과) 헤어지는데 민우가 ‘아빠, 잘가’라고 하고는 ‘엄마 가자’라고 하더라. 깜짝 놀랐다. 그러고 가면서 ‘배고파’라고 했다. 그냥 바로 일상으로 돌아와줘서 아이에게 너무 고마웠다”고 했다.</p> <p dmcf-pid="bHytqg1mUG" dmcf-ptype="general">한편 채림은 중국 국적의 육상선수 출신 배우 가오쯔치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만나 2014년 결혼해 2017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채림은 2020년 이혼한 뒤 아들과 한국에 거주하고 있다.</p> <p dmcf-pid="K357fEuS0Y"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로제, 중국발 마약→열애설 심경 "날 둘러싼 오해 풀고파" 11-06 다음 조선시대여도 '손님은 왕'…배인혁→박재찬, '체크인 한양' 12월 첫 방송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